[다경뉴스=김영환 기자] 의령 사랑의집 ‘의령스마일밴드’가 제3회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 문화예술제 음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령스마일밴드는 기타와 보컬을 중심으로 카바사, 젬베, 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랑의집은 지난해 ‘의령꽃미녀아랑단’ 장구팀으로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의령 사랑의집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다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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