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다경뉴스 이기화 기자] 안동시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0일 와룡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7기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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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힘찬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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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제7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민간위원장에는 신현국 위원장이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연임됐다.
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2026년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간자원 연계, 취약계층 지원 등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돌아봤다.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한 ‘낙상 ZERO, 걱정 ZERO’ 사업 대상자 확정 ▲동절기 대비 홀몸어르신 100가구 안부를 묻는 ‘보물섬’ 사업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잔여 예산 집행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확정했다.
특히 위원들은 고독사 예방을 제7기 협의체의 중요한 과제로 삼고, 홀로 생활하는 중장년과 고령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고독사 없는 와룡면’을 만드는 데 협의체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신현국 민간위원장은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7기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와룡면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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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힘찬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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