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새해, 수성구 천을산에서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으세요!!

고산초등학교 북편에서 도보 20분, 산 정상에서 새해 맞이 행사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8/12/27 [06:06]

[다경뉴스=최계희기자]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희망찬 2019년을 맞이하는 새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고산초등학교 뒤편에 소재한 천을산(天乙山, 해발 121M) 정상에서 개최한다.

 

▲ 2016년 천을산 해맞이 행사 일출 모습     © 최계희기자

 

이번 행사는 오전7시 기해년(己亥年)의 출발을 알리는 판소락의 사물놀이와 소리를 시작으로 수성구민과 해맞이 관람객들의 안녕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대북타고와 기원무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신년축하메시지와 함께 관람객들이 작성한 소원지를 풍선에 실어 하늘에 날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다 함께 소원 성취를 기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행사 1시간 전부터 해맞이 관람객을 위해 청사초롱을 밝힌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중간에 소원 돌 쌓기, 소망다짐 포토존, 소원지 작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으며 행사 후에는 수성구 새마을회가 고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를 준비해 따뜻한 떡국을 맛볼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재운과 복을 나타내는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활기찬 기운을 받아 힘찬 새해를 맞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맞이 장소인 천을산은 시지 고산초등학교 북쪽 진입로에서 등산로를 따라 20분정도 걸어 오르면 산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 2019 천을산 해맞이 행사 홍보 전단     © 최계희기자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