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제24대 김기덕 부군수 취임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2/31 [22:38]
▲ 김기덕 군위군부군수     © 최계희기자

[다경뉴스=최계희기자]제24대 김기덕 군위부군수가 2019년 1월 1일자로 취임하였다.

 
신임 김기덕(57) 군위부군수는 경북 울진 출신으로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였다.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 에너지정책과,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재과, 농축산유통국 농업정책과 등을 거쳐 서기관으로 승진하였다.

 
꼼꼼한 일처리와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으로 조직 및 동료 직원으로부터 신망을 받고 있으며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소장을 역임하고 경상북도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정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군위부군수로 부임하였다.

 
김기덕 부군수는 취임인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교육시책과 복지정책으로 역동적인 군정을 펼쳐나가고 있고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한 미래 국제공항도시로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군위군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이라며, 광역행정 실무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와 정부시책을 군정에 접목시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위발전에 최선을 다 해 ‘화합으로 희망찬 군위’건설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기덕 신임 부군수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군위군 환경산림과장으로 재직하는 등 군위군과 인연이 깊어 앞으로 군위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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