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부시장 송경창 신임, 본격적인 업무 돌입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 보탤 것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19/01/02 [20:10]

[다경뉴스=김은하 기자]제19대 송경창 포항시 부시장이 1월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사진설명=포항부시장 송경창 신임, 본격적인 업무 돌입     © 김은하 기자

 

송경창 신임 부시장은 “열린 마음으로 직원들과 소통을 통하여 경북 제1의 도시를 넘어 지속가능한 환동해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경제 살리기 등 포항발전에 힘을 보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송 부시장은 2일 아침, 2019년도 시무식에 참석하여 직원들과 처음 만나 인사를 한 후,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이날 오후에는 신임 인사차 시의회를 방문했다. 또, 기관단체방문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안사항을 일일이 점검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시정 추진을 펼쳐가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경창 신임 부시장은 1967년 경북 경산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경북대학교 지역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행정고시 36회를 거쳐 1993년 총무처 행정사무관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9년 경상북도 새경북기획단장을 시작으로 정책기획관, 문화관광체육국장, 창조경제산업실장, 경산부시장,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 경상북도의 주요요직을 두루 거쳤다.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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