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 ‘성황’

산악 스포츠 메카 청송, 농산물과 관광홍보 곁들여 1석 3조 효과

남도곡 기자 | 기사입력 2019/01/05 [15:10]

[다경뉴스=남도곡 기자]대표적 겨울 스포츠 중의 하나인 '2019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가 주말인 5일(토), 6일(일) 양일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120여명의 선수들과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아이스클라이밍 전국대회 (청송 얼음골)     © 남도곡 기자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가해 청송 얼음골의 얼음벽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

 

▲ 아이스클라이밍 전국대회(청송 얼음골)     © 남도곡 기자

 

특히, 대회장에서는 4D아이스클라이밍 체험행사를 비롯해 청송 농특산물 홍보, 청송관광홍보 등 다양한 전시 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눈길을 끌었으며, 오는 주말인 12일, 13일에는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아이스클라이밍 전국대회(청송 얼음골)     © 남도곡 기자

 

윤경희 청송군수는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는 주말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에 이어 2019 동계체전 또한 1월 19일~20일에 열려, 3주간 이어지는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 메카 청송’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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