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방 도로관리 부실 도마에 올라..

지방도 919호 확장도로 철길 앞'교통사고 허술한 관리' 논란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1/07 [20:07]

- 경산와촌 - 청통 - 신녕 확장도로 철길 200m앞 '우측차로 없어짐' 구간 '사고 다발구역'

 

▲ 사진설명=도로 폭이 좁아지면서 사고를 유발하는 현장     © 백두산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북 경산와촌 - 청통 - 신녕 지방도 919호 확.포장도로 공사는 중앙선 철로 때문에 편도 4차선 도로는 직선 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들이  갑자기 철길 200m앞 '우측차로 없어짐'으로 인한 교통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곳 교통사고 현장은 도로폭이 좁아지는 표지판을 볼 겨를도 없이 도로폭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좌측으로 굽어지는 도로 방향이라 초행길 운전자들이 사고에 노출되고 있어 생명에 위협 받고 있는 도로현장이다.
 

▲ 사진설명=편도 4차선 도로는 직선 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들이 갑자기 철길 200m앞 '우측차로 없어짐' 으로 인한 교통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 백두산기자

 

지방도 919호 도로 관리를 맡은 경북도청에서는 '코오롱 건설 작업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는  위험한 곡선 구간이 운전자들의 안전장치도 없이 '도로안전방호벽'은 보여주기 형식으로 허술하게 마무리돼 빈번하게 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관리대책이 시급 할 뿐만 아니라, 중앙분리대 가드레일은 사고시 충격으로 생명을 위협 할수 있는 무기로 둔갑 할 수 있어 빠른시일 내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역주민에 따르면, "도민들의 불편과 운전자들의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안전 운전확보를 위한. 경북도 지방 도로관리 부실 의혹 해소 차원에서라도 현장의 조속한 시정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많은 차량들의 사고 흔적 잔여물     © 백두산기자
▲ 사진설명=사고 차량들의 파손물과 함께 나 딩굴고 있는 안전 시설물들...     © 백두산기자
▲ 사진설명=갑자기 없어진 도로.. 안전시설물들~     © 백두산기자
▲ 지방도 919호 확장도로 철길 앞'교통사고 허술한 관리' 논란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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