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교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교육연수원으로 부터 2018학년도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00:44]

[다경뉴스=최계희기자]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평생교육원은 대구·경북지역 유·초·중등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 수채색연필을 이용해 국화를 그리고 있는 연수생들     © 최계희기자

 

이번 교원 직무연수는 경상북도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18학년도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하루 6시간 총 30시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대구한의대는 학생지도를 위한 교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미니멀라이프 정리 수납법과 보타니컬아트&천아트, 힐링 아로마테라피 과정 등 세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미니멀라이프 정리 수납법은 교원 23명을 대상으로 시간, 공간, 생각정리 방법 및 물건들의 정리수납 방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학생지도에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본적인 우리 집 정리수납 방법과 주방, 옷장, 욕실 등의 정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보타니컬아트&천아트 직무연수는 교원 22명을 대상으로 수채색연필을 이용해 세밀한 채색기법을 익히고, 패브릭 염료로 천에 식물을 간략하게 묘사하는 과정을 통한 지적 체험이 교원들의 뇌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학생지도에 활용하기 위해 교육하고 있다.

 

또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과정은 교원 17명을 대상으로 천연 허브 향기인 아로마를 이용해 교사와 학생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자연 치유력(자가면역력)을 높여서 스트레스나 심신불균형 상태를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인 차원에서 치유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과정이다.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은 2015년부터 매학기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직무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 미니멀라이프 정리수납법 이론 과정 수업을 듣고 있는 연수생들     © 최계희기자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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