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으로 본격적인 업무 시작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1/09 [19:10]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지난 1일 취임한 조성희 상주시 부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 사진설명=상주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으로 본격적인 업무 시작     © 남도국 기자

 

조 부시장은 1월 8일에 이어 10일 상주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상주 일반산업단지 조성,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등 13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주요사업장 중에서 다년간에 걸쳐 공사를 진행하거나 국비교부의 지연 또는 공사비 추가 소요로 공사추진에 차질이 발생하는 사업은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조성희 부시장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상주,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 서다’라는 시정목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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