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상주농특산품 직판행사 개최

자매도시 장충동과 청리면이 함께한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28 [22:32]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 청리면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25일 남상주농협 등 관내 농 특산품 생산자단체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태극당 앞에서 상주시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설명=설맞이 상주농특산품 직판행사 개최     © 남도국 기자

 

자매결연 도시인 장충동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오이, 곶감, 딸기, 쌀 등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우수성을 알리고, 설 특수가 상주 농특산품 소비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 장충동과는 지난 2016년 12월 자매결연협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농산물 직판행사, 청보리축제 방문, 청소년 교류행사 등 매년 계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신우 청리면장은 “이날 성공적인 행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청리면과 장충동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설맞이 상주농특산품 직판행사 개최     © 남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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