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온누리 상품권 1천만원’ 기탁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 펼치다

김순규기자 kiss58800@naver.com | 기사입력 2019/01/28 [22:52]

[다경뉴스=김순규기자] 경북 영주시는 28일 오전 10시 DGB대구은행(은행장 직무대행 김윤국)이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1000만 원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영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DGB대구은행 설명절 온누리상품권전달식(왼쪽부터 한상윤 영주지점장, 장욱현 시장, 김현정 경북모금회 팀장)  © 김순규기자

 

이번 전달은 DGB대구은행에서 영주시와 구미시에 1만원권 온누리 상품권 2000매를 경북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했으며 대구은행 기부의사에 따라 영주시에 1000매를 전달하게 됐다.

 

DGB대구은행에서는 명절이 다가 올수록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외계층이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영주시는 소외계층의 생활을 잘 파악하고 있는 읍면동 사회복지사의 추천을 받아 차상위계층 등 100가구에 가구당 10매씩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 DGB대구은행 설명절 온누리상품권전달식     © 김순규기자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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