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남정면 산불발생.. 진화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30 [16:07]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덕에서 지난 29일 밤 발생한 산불이 불씨가 되살아나 소방당국이 신속한 산불진화에 나섰다.

 

▲ 남정면 봉전리 산불 현장     © 백두산기자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 영덕군 남정면 봉정리 산 인근 야산에서 산불 불씨가 되살아났다.

 

영덕군은 즉시 영덕군수를 통합지휘본부장으로 하는 현장지휘본부를 봉전1리 마을회관에 설치하고 진화에 나서 밤 9시 48분 쯤 주불을 진화했다.
 
이번 진화 작업에는 군 진화대 67명, 공무원 207명, 산불 특수진화대 10명, 국유림 일반진화대 8명, 산불감시원 8명, 소방대원 10명, 경찰 10명 등 총 350명이 긴급 투입됐고 소방 헬기 6대, 진화차 9대, 소방차 5대, 등짐 펌프 등이 동원됐다.

 

한편, 1.5㏊의 면적이 불에 탔으며, 현재 작은 잔불까지 완벽하게 진화에 나섰다. 
 

▲ 남정면 봉전리 산불 현장     © 백두산기자
▲ 남정면 봉전리 산불 현장     © 백두산기자
▲ 남정면 봉전리 산불 현장     © 백두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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