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풍물굿패로 첫 번째 공연을 열다

풍물굿패 '참넋' 9일 저녁 7시, 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남도곡 기자 nam-hk67@naver.com | 기사입력 2019/02/08 [00:46]

[다경뉴스=남도곡 기자]‘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공연 부문 첫 시작을 알리는 ‘풍물굿패 참넋’의 ‘2019 함께하는 풍물, 길’ 공연이 9일 19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개최된다.

 

▲ 2019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포스터     © 남도곡 기자

 

이번 공연은 민요, 판굿, 설장구, 진도북놀이, 사자놀이 등 풍물이 가진 음악적, 놀이적, 연희적 성격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신명 나고 풍성한 풍물 판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풍물굿패 참넋’은 1993년에 창단해, 풍물이 가진 예술적 자양분을 토대로 창작, 교육, 공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티재 하늘’, ‘연이이야기’, ‘마도령, 용을 타다’와 같은 다양한 창작 작품으로 우리 장단의 멋을 알리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 12월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을 위해 ‘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참가단체를 모집했으며, 공연 분야 12개 단체, 전시분야 5개의 개인전 및 단체전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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