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성S농협조합장 갑질 뿌리뽑는다.. 검경에 고발할 터..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10 [15:54]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0일 경북지방경찰청 의성경찰서에 “직원들에 취중 폭언을 내뱉는 등 갑질을 일삼은 경북 의성군 S농협 K조합장의 군민공분을 일으키는 도 넘은 갑질의혹에 대해 철저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 예천군의원전원사퇴 ,  최근 갑질추방활동    © 백두산기자

 

전국을 순회하면서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추방·고발운동을 벌이며 을(乙)보호운동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활빈단은 지난달 7일 전국민을 분노하게 한 예천군의회 해외추태 의원들 고발에 이어 전남 함평읍 농협·고흥수협 임직원들의 동남아에서 단체 성매매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사법처리를 요구했다”며 K조합장에 “군민들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 갑질추방     © 백두산기자

 

이에따라 올해 상반기 의성군에 활빈단지부를 결성할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11일 농협중앙회장 상대로 조합장 갑질 규탄과 국가인권위 앞 시위후 경찰청에 긴급 수사의뢰하고 민갑룡 경찰청장에 전국 단위 농협조합장들의 각종비리를 의성마늘 까발리듯 발본색원해 적폐청산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할 계획이다.

 

▲ 갑질추방     © 백두산기자

 

그러나 경찰이 지역내 유지 봐주기로 흐지부지 수사를 벌이면 대구지검의성지청에 “지역사회 안팎에서 술에만 취하면 수시로 폭언을 내뱉는 것으로 알려져 갑질의 끝을 보이는 등 의성망신살을 떤 K조합장은 물론 관할 의성경찰서장과 수사팀장을 직무유기로 전격 고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농협비리     © 백두산기자
▲ 수협비리     © 백두산기자
▲ 예천군의회, 최근 갑질추방활동     © 백두산기자
▲ 갑질제주대교수     © 백두산기자
▲ 갑질     © 백두산기자
▲ 갑질제주대교수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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