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정밀안전진단 조사로 인한 법흥교 차량 통행제한

19~20일 차량통행제한, 낙천교 우회 부탁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1:25]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안동시는 법흥교 교량 안전 진단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차량 통행을 일정 시간 제한한다고 밝혔다.
 

▲ 정밀안전진단 조사로 인한 법흥교 차량 통행제한     © 박영옥기자

 

3월 19일(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동소방서에서 용상동 방향으로 우회전해 법흥교를 오르는 구간 통행이 제한된다.
 

30월 20일(수)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법흥교 진입이 제한된다. 단 안동소방서에서 용상 방향으로 우회전해 법흥교를 오르는 구간과 용상동 방향에서 법흥육거리로 내려오는 가장자리 우회전 차선은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법흥교 정밀안전진단용역을 올해 2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차량 통행 제한 기간 중 불편하더라도 낙천교로  우회해 줄 것”을 부탁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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