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행복한 안동 만들기 행사

친구야 억수로 사랑한데이!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7:54]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안동시는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아동안전보호협의회, 365청소년 지원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과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1석 2조 아침밥(주먹밥) 나누기 캠페인’을 4월 11일 오전 7시 40분부터 경안여자중학교 정문에서 실시했다.

 

▲ 친구야 억수로 사랑한데이!     © 백두산기자
▲ 친구야 억수로 사랑한데이!     © 백두산기자


이날 행사는 청소년이 행복한 안동 만들기의 취지로 아침을 든든히 챙겨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모든 생활에 활력이 생겨서 친구와의 모든 일이 추억으로 쌓인다는 생각으로 친구야 사랑한데이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또한 참석 관계기관은 현장에서 특별간담회를 실시하고 학교폭력 대응 및 위기 청소년 발굴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아침밥 나누기 행사는 안동시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16년부터 4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지역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캠페인으로,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 락 페스티벌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최해 학업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도 적극 펼쳐 청소년이 행복한 안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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