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의 나무도 지키고, 미세먼지도 없애자!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4/13 [16:32]
▲ 사진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종 보호 숲 조성행사(식재)     © 백두산기자


13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상북도 봉화군 소재)에서 나무심는 소셜벤처기업인 ‘트리플래닛’과 공동으로 멸종위기종 보존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자원봉사자 100여명을 초청하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내에 희귀·특산종인 구상나무 100주를 식재했다.

 

→ 구상나무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난해 발표한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우수한 나무 322종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희귀·특산 식물이다. 최근 구상나무의 세계최대 자생지인 한라산 진달래밭 일대 구상나무가 90% 가량 고사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 사진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종 보호 숲 조성 행사 단체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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