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성기윤, 성재 父의 첫 등장! 엘리트 변호사다운 면모 뽐내

‘아름다운 세상’ 성기윤, 엘리트변호사&열혈아빠로 완벽 변신!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4/14 [13:38]

[다경뉴스=남도국기자]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배우 성기윤이 성재 父 나필준역으로 첫 등장하며 관심을 집중 시켰다.

 

▲ 사진 제공=JTBC ‘아름다운 세상’ 방송 캡처     © 남도국기자

 

배우 성기윤은 극중 나필준역으로 엘리트 로펌변호사로 실패를 경험해보지 못한 탓에 아들 성재가 뒤처지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성적에 민감한 열혈 아빠다. 주말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철칙으로 하고 있지만, 정작 성재가 원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철저한 계획으로만 움직여 성재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인물이다.

 

13일 방송된 4회에서 학교에서 조사를 받게 된 성재(강현욱), 함께 참석하게 된 성재모와 성재부(성기윤)다. 계속된 질문에 긴장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성재에게 형사는 “혹시 처음부터 선호를 괴롭히려고 게임을 했던 건 아니었어?”라며 또 묻자, 갑자기 성재부가 끼어들어서 “유도질문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끼리 우발적으로 생긴 일을 마치 계획적인 폭생사건으로…”라며 이야기를 한다.

 

이때, 형사는 성재부의 말을 막고 “지금은 나성재학생의 진술 내용을 듣는 자리지 변론하는 자리가 아닙니다”라며 단호하게 말을 하자, 성재부 또한 “알고 있습니다만 담당경찰께선 여긴 취조실이 아닌 학교고 범죄자가 아니라 청소년이며 미성년자임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정중하고 논리 있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기윤은 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시청자에게 첫 도장을 찍었으며, ‘태양의 후예’ ‘몬스터’ ‘추리의 여왕’ ‘슈츠’ ‘남자친구’ 등 작은 배역이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아들을 생각하는 열혈아빠, 엘리트 변호사로 변신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매주 금, 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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