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의 화합과 고분군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대가야 화합의 띠’ 퍼포먼스

손윤수기자 bincho@naver.com | 기사입력 2019/04/14 [18:18]

[다경뉴스=손윤수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대가야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대가야체험 축제가 열리고 있다.

 

▲ 대가야의 화합과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화합의 띠 퍼포먼스     © 손윤수기자

 

이번 축제의 주제에 맞춰 오늘,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대가야 박물관 및 왕릉전시관에서 지역주민, 국내․외 관광객, 축제 참가자 등 520명이 참가한 “대가야 화합의 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가야의 존속기간(42년∼562년)인 520년을 의미하여, 520명의 참가 인원이 대가야의 화합과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대가야 화합의 띠’ 행사는 부산 신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및 축제 참가자 등이 왕릉전시관 광장과 30호 고분군 주위를 미래를 상징하는 순백의 손수건을 엮어 대가야의 화합과 번영의 의미를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한다.


곽용환 군수는 “세계 유산이 될 이 곳에서 모든 분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해 주셔 감사드리며, 세계 유산이 될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가야의 화합과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화합의 띠 퍼포먼스     © 손윤수기자
▲ 대가야의 화합과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화합의 띠 퍼포먼스     © 손윤수기자
▲ 대가야의 화합과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화합의 띠 퍼포먼스     © 손윤수기자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