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성평등한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다”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경상북도 북부권 간담회 개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4/15 [21:0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은 4월 16일 14시 경북 북부권을 시작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권역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성평등한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다”     © 백두산기자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성평등한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다”     © 백두산기자

 

이번 간담회는 경상북도 전 지역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의지를 다지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북부권 간담회는 경상북도와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의성군, 영양군, 예천군, 봉화군 양성평등정책 담당공무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역 성평등 수준 제고 의지를 다졌으며, 시군 양성평등센터 및 여성친화도시 확산과 올해부터 시작된 지역 미디어 및 홍보물 성별영향평가 추진방안 등 구체적 실천전략을 논의하였다.

 

이어 2차 간담회는 경북 중서부권(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 군위군)에서, 3차 간담회는 동남권(포항시, 경주시, 경산시, 영천시, 청송군, 청도군,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에서 각각 이어질 계획이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난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사회 변화를 통한 양성평등 실현 거점기관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양성평등한 지역환경 조성이 저출생 극복 및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하면서, 도민의 생활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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