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기술대학 2020년 신입생 선발

포항, 광양제철소 각 20명씩 선발, 차세대 현장리더로 육성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08:47]

[다경뉴스=김은하기자] 포스코 사내대학인 포스코기술대학이 2020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 2019년 포스코기술대학 수업모습     © 김은하기자

 

포스코기술대학은 교육부에서 인가한 2년제 사내대학(2년제 전문학사)으로 2014년 2월 개교했다. 철강 분야의 실무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차세대 현장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과정은 금속·기계·전기계측 등 철강융합 분야다.

 

선발인원은 총 40명 내외로 포항과 광양캠퍼스 각각 20명씩 선발될 예정이다. 지원 접수는 오는 6월 16일까지 받으며 7월 중순 최종 선발된다. 지원 자격은 근속 5년 이상, 최근 2년 성과평균 B+이상인 직원이면 가능하다.

 

4기 졸업생인 품질기술부 김종문 대리는 "일을 병행하면서 학업에 충실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2년 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이 현업 실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기술대학은 2014년 개교 후 2016년 첫 졸업생 52명을 배출한 데 이어, 2017년 42명, 2018년 41명, 2019년 40명 등 총 175명을 배출했다. 현업 복귀 후 직책보임 26명, 국가기술자격 취득 60명, 특허 및 우수제안 145건을 등록하는 등 회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