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경 대변인 논평] 정의당의 느닷없는 황교안 대표 배후타령의 배후는 그럼 청와대인가?

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09:34]
▲ 전희경 국회의원    

[다경뉴스=엄재정기자] 정의당은 범여권 야당 행보에 열을 올리더니 이제는 기승전 황교안 총대까지 앞장서 메고 나서는가.

  

전광훈 한기총 회장의 대통령 하야 시국성명에 대해 느닷없이 황교안 대표가 배후라 주장하는 논리비약이 정의당의 수준과 상식이란 말인가.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어떤 일의 배후로 단정 짓고 비난하는 정의당의 논리대로라면, 그 어떤 정당보다 문 정권과 보조를 잘 맞춰온 정의당의 배후는 청와대란 말인가? 정의당은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청와대인들 동의하겠는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공당의 논평에 담고 일말의 책임감도 없이 그저 상대를 공격하기에만 급급 하는 것은 구태중의 구태다. 정의당은 가장 부 정의한 구태와 속히 절연하길 바란다.

  

2019. 6. 6.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희망,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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