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그이' 공정환, 천재개발자다운 두뇌회전 풀가동! “드디어 여진구 찾았다”

'절대그이' 공정환, 냉철한 고지석으로 돌아왔다! “여진구 한 방 제압”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6/07 [21:27]

'절대그이' 공정환, 눈앞에 두고도 여진구 놓아줬다! “궁금증+긴장감 조성”

'절대그이' 공정환,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긴장감↑ “씬스틸러의 카리스마란 이런 것”

 

▲ 공정환     ©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절대그이' 공정환이 각고의 노력 끝에 여진구를 찾아냈다.


지난 6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에서는 크로노스 헤븐의 지부장 고지석(공정환 분)이 마침내 제로나인(여진구 분)의 위치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석은 남보원(최성원 분)이 수첩에 남긴 ‘리얼’이라는 단어가 엄다다(방민아 분)의 특수분장팀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다다를 찾아간다. 지석은 틈을 놓치지 않고 다다의 손에 낀 반지를 통해 근처에 제로나인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다를 찾아가 드디어 제로나인을 발견한 지석은 코드명으로 제로나인을 단 한번에 제압하며 개발자다운 위엄을 보여주지만, 급작스럽게 등장한 마왕준(홍종현 분)의 등장으로 제로나인을 끝내 데려가지 못한다. 


‘절대그이’를 통해 의외의 코믹한 모습까지 반전의 매력을 더하며 씬스틸러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공정환은 이번 방송에서는 제로나인을 마주하는 장면을 통해 천재 개발자다운 카리스마와 냉철함을 지닌 본래의 고지석의 모습을 드러내며 흥미진진한 전개에 힘을 보탰다.


공정환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여진구를 눈앞에 두고도 또 다른 절호의 기회를 염두하며 한 발 물러서는 모습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하고 미묘한 눈빛 연기로 그가 과연 어떤 방법으로 여진구를 되찾게 될지 이후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은 물론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배우 공정환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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