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성훈 2020도쿄패럴림픽 축하무대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10:21]

[다경뉴스=남도국기자] 한류가수 신성훈과 키즈 걸그룹 드림아이원이 2020도쿄 패럴림픽 개막식 축하무대에 선다.

 

▲ 가수 신성훈 2020도쿄패럴림픽 축하무대     © 남도국기자

 

신성훈의 소속사는 신성훈과 키즈 걸그룹 드림아이원이 8월24일 오사카성에서 열리는 2020도쿄 패럴럼픽 무대에 선다는 희망 같은 소식을 알렸다.

신성훈과 드림아이원은 현재 국내에서 활동이 활발하다. 요즘 ‘열일스타’로 떠오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도쿄패럴림픽에 대한 무대 컨셉과 진행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두 팀은 어떤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성훈은 지난해 일본에서 ‘이토시아나타’ ‘다카라노 탄조오’ 라는 두 곡으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찍었다. 이어 드림아이원은 올해 7월말에 데뷔하는 초대형 신인 키즈 걸그룹이다. 신성훈이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각 종 언론에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남도국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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