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이윤정] 맑고 착한 사람 선별법

장성각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08:58]
▲ 淸良 이윤정 시인 프로필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운영위원월간'심상’신인 문학상 수상 시 등단불교문학회 부회장 (역임)시마을문학 부회장 (현재)코리아나문학회 회장현대시인협회 회원심상문학회 회원글벗     ©장성각기자

삶의 터전이 지금 어떠하든 당당하게 사는 당신은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비록 지금 보잘 것 없는 성과를 이룬 상태일지라도  좋은 꿈을 가지고 오래 갈고닦아 온 사람이면 반드시 빛나는 미래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당신의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은
당신이 거짓이 없고, 겸손하며, 의리가 있고, 인정이 많으며, 온순하고 도덕성이 높다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맑고 선한 사람이라야 같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때 묻은 사람의 눈에는 아무리 착한 사람도 착하게 볼 수 없습니다. 이미 더러움으로 눈을 모두 가려서 타인을 바라 볼 때 착하고, 존경스런 사람도 바로 볼 수가 없져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머릿속이 지저분하고 , 잔머리 굴려서 남의 주머니를 뜯어서 사는 사람은,  상대방을 모두 그렇게 비추어 보는 습성이 있고, 좋은 사람도 좋은척하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사람들을 떠나게 하는 인품은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남을 속이는 자가 많은 시대에는 진실은 언제나 승리합니다.
나쁜짓을 지능적으로 해도 사람 보다 먼저 하늘이 지켜보기 때문에 선이 악을 이깁니다.

 

청량. 이윤정

장성각기자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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