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이윤정 시인] 울진 대게 좋아 정말 좋아

장성각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09:11]
▲ 청량 이윤정 시인    

울진 대게 좋아 정말 좋아


울진은 예로부터
울고 왔다가 울고 가는 곳
올 때는 오기 싫어 울고 오는 곳
갈 때는 가기 싫어 울고 가는 곳

 

울진은 인심도 대게 좋고요
탱탱한 대게 맛도 대게 좋아요
산과 계곡, 들과 바다는
자자손손 물려줄 빛나는 문화유산.

 

다경뉴스 연재 울진 대게 좋아 청량 이윤정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심상으로 문단 등단, 현대시인협회 회원, 심상시문학회 회원, 시마을문학회부회장, 계간문예지 발행인. 

 

장성각기자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