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여름철 풍수해 안전사고 1도 없어!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2:22]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최근 호우로 인하여 아파트 신축 공사장 옹벽 붕괴 사고가 발생하는 등 공사 중인 사업장의 안전점검이 요구되고 있어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7월 5일∼7월 10일까지 6일간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울진국유림관리소 전경     ©백두산기자

 

이번 점검을 통해 산림토목사업장(임도신설 및 구조개량)의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 등 보유 현황 및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사업지 시설점검 및 부수시설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하였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일기예보 상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 점검 등을 통해 해마다 반복되는 풍수해를 줄이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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