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 안동시연합회, 농촌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12일까지 대의원 89명을 대상으로 교육 시행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8:23]

[다경뉴스=최재국기자]  한국생활개선 안동시연합회(회장 윤순애)는 11일부터 12일까지 리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생활개선 안동시 대의원 89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 생활개선 안동시연합회, 농촌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 최재국기자

 

이번 교육은 소양 및 리더십 배양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한다. 웃음 치료, 여성 지도자의 지피지기 소통리더십, 근골격계 부상 방지 및 예방 운동, 셀프 피부관리 및 메이크업, 회원들의 화합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영주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힐링을 통한 생활개선회원의 정신과 육체 건강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었다면, 올해 교육은 농촌의 진정한 여성 일꾼으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여성 리더의 패러다임을 인식하고,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을 통한 안동시 생활개선회의 발전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개선회원이 지역의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내·외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생활개선 안동시연합회, 농촌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 최재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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