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웅부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 개최

13일부터 14일까지 안동체육관 등에서 열전에 돌입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8:19]

[다경뉴스=최재국기자]  2019 안동웅부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가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 길원여자고등학교, 안동영호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 2019 안동웅부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 개최     © 최재국기자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구동호인클럽 54개팀 800여 명이 참가해 저마다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 보인다.
 

경기는 혼성 선수부, 남자클럽 1, 2부, 여자클럽 1부로 나눠 각각 조별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우승자를 가린다.
 

또한, 종합시상은 우승, 준우승 팀에게 주며, 개인상은 최우수선수에게 시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배구 동호인 상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라며, “800여 명 중에 타 지역 선수만 700명 정도가 참가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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