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보건소, 전통시장 생생 클리닉 운영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8:14]

[다경뉴스=최재국기자]  안동시보건소는 7월 12일 구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에서 통합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을 운영한다.
 

▲ 안동시보건소, 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 운영     © 최재국기자

 

‘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은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자 등 생업으로 보건 서비스를 받기 힘든 시민의 생활 터로 직접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진행한다.
 

생생(生生) 클리닉은 뇌졸중(중풍)과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예방관리와 함께 영양, 구강, 금연, 알레르기질환, 치매 등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에 대한 통합적인 건강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되며, 혈압과 악력(근력) 측정 등 간단한 검사와 건강에 관한 다양한 상담도 이루어진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시장을 만들고,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보건소는 7월 12일(금) 구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에서 통합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은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자 등 생업으로 보건 서비스를 받기 힘든 시민의 생활 터로 직접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진행한다.
 

생생(生生) 클리닉은 뇌졸중(중풍)과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예방관리와 함께 영양, 구강, 금연, 알레르기질환, 치매 등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에 대한 통합적인 건강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되며, 혈압과 악력(근력) 측정 등 간단한 검사와 건강에 관한 다양한 상담도 이루어진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시장을 만들고,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712_안동시보건소,_전통시장_생생(生生)_클리닉_운영_(지난해_행사)_(2)     © 최재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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