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수 신성훈..‘미스터 트롯’ 도전..‘제2의 김양’ 탄생예고

박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03:23]
[다경뉴스=박진호 기자] 일본 오리콘 스타 한류가수 신성훈이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가수로서의 날개를 편다. 신성훈은 2008년 선배 트로트가수 김양의 ‘우지마라’를 듣고 트로트가수가 되기로 결심해 2009년도 ‘대박이야’ 라는 곡으로 트로트가수로 데뷔했다. 

▲ 한류가수 신성훈..‘미스터 트롯’ 도전..‘제2의 김양’ 탄생예고     © 박진호 기자

신성훈은 2003년 아이돌 가수로 활약해 남성듀오 ‘플라이엠’ ‘플라이에스’ 에 이어 솔로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하지만 앨범 마다 실패를 겪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서 J-POP가수로 새 인생을 시작해 오리콘 차트1위 가수로 등극했다. 
 
신성훈은 7년만에 미스터 트롯을 통해 다시 한 번 트로트가수로서의 재기를 노릴예정이다. 일본에서 1위 가수의 자리를 잠시 내려두고 국내에서 제2의 김양이 되기 위해 도전한다. 신성훈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김양’ 이 자신의 롤 모델‘ 이 라며 ’미스터 트롯 역시 제2의 김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 트롯은 11월에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박진호 기자 ku5242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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