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 장로 기도문 11월 03일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2:25]
▲ 남도국 세상     

기도문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죄 많은 우리들을 사랑과 용서로 선하고 아름답게 세우고, 존귀하신 하나님 제자로 세워주셔서, 오늘 아침 이 시간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울진 한빛교회에서 예배드리며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존귀를 드립니다.

 

심히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들, 오늘 아침 이 시간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담은 예배를 올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우리 성도들의 모든 죄와 허물들을 깨끗하게 소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빛교회는 참 좋은 교회, 참 좋은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을 섬기며 따르며 순종하는 교회임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로, 믿음에 충성하는 흠 없고 나무랄 데 없는 제자로, 하나님과 교회와 교인들이 선한 친구가 되고, 손과 발이 되어, 서로 보듬어주고 섬기는 믿음의 한빛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생명사랑 터치운동, 50일 기적의 새벽기도회, 칼갈이 전도 운동을 통하여 50인의 새 신자를 구원하는 역사를 이룩하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애쓰는 우리 한빛교회의 주 일 꾼들 김은영 목사님, 박영미 사모님, 박동길, 김인선 장로님, 김용임, 이용지 전도사님, 김해숙, 박해자, 남명희, 이태순, 신명자, 유소미, 장정화, 전은숙, 허재옥, 박형숙, 김복임, 주복순, 이분조 권사님과 최국희, 윤창영, 주순남, 임그루 집사님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들의 가족, 아들과 딸, 형제와 자매, 이웃과 친척들을, 신실한 사랑과 정성으로 찾아가고, 만나보고, 데려오는 헌신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얹혀 풍성한 결실을 수확하는, 11월 17일 생명터치주일 날, 우리 한빛교회가 하나님께 더 큰 기쁨과 즐거움으로 영광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한빛교회는 정말 선하고 착하고 아름다우며 충성으로, 믿음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열심과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고, 베풀고, 순종하고, 함께 아파하고, 하나 되기 위하여 협력하며, 아름다운 믿음으로 하나님께 보여드리는 참 귀한 일꾼들이 많음을 감사드립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들,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고, 치료하는 광선으로 치료하여 주셔서, 속히 나음을 받아 그들이 그토록 오고 싶고 그리워하는 한빛교회로 돌려 보내주셔서, 우리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흩어진 나라, 사랑과 용서로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흔들리지 않고 뿌리 내리게 하시고,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평화의 한반도 금수강산이 이 땅 위에 든든히 세워져, 예수님을 인증하지 않는 사회주의 마귀의 권세가 우리를 넘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꼬오옥 지켜 주시기를 원 합니다.

 

환란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담대하고 진리의 참된 길을 택하시고, 세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크고 힘든 시련과 고통을, 말씀으로 치유하여 주셔서 우리는 하나님 한 분 만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부족함 없는 하나님의 나라 대한민국으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하오며,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제자삼아 주신 우리들의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남도국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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