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동해산업연구원, 예비 귀어인을 위한 생동감 넘치는 ‘경북귀어귀촌 주말형 교육’현장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Re-START 어촌 Life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4:40]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재)환동해산업연구원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는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울진 구산항 ⸱ 포항 신창2리항 ⸱ 경주 감포항 3군데 지역에서 ‘경북귀어귀촌 주말형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Re-START 어촌 Life  © 남도국 기자

 

‘경북귀어귀촌 주말형 현장교육’은 2박 3일 일정으로 어선 어업, 가두리 어업, 통발 어업 등 실제적인 어업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체득 교육으로 귀어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어촌 조기 정착을 도모하고 바람직한 귀어 진로 설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울진 구산항 ⸱ 포항 신창2리항 ⸱ 경주 감포항 교육지 3곳의 각 항구에서 현장교육(어선어업, 가두리어업 등), 견학(수협 위판장, 조선소 등) 으로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세부 현장 교육 내용으로는 어선 안전교육, 어업별 어구 설명, 기관정비, 조타실 작동, 전자장비 이해, 로프매기, 부표 피하기 운전, 기계장치 설명 등의 과정이 있었다.

 

당일 교육 후에는 현장 강사님과 교육생의 1대1 맞춤 컨설팅을 통해 귀어귀촌 및 어업에 관련된 교육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어업 유형별 진로 상담을 제공했다.

 

▲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Re-START 어촌 Life  © 남도국 기자

 

전국각지에서 모인 17명의 교육생들은 교육 만족도 조사를 통해 어업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선장님들의 현장감 넘치는 실증적인 교육을 통해 생생한 어업 활동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교육 소감과 높은 교육 만족도을 보였다.

 

11월 4일 교육 마지막 날에는 하교식을 마무리로 교육생은 2박 3일 간의 현장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날, 하교식에는 이론교육(귀어귀촌을 위한 수산업과 어촌의 이해)과 교육 만족도 조사 또한 진행되었다.

 

(재)환동해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의 첫 번째 현장 교육생들의 안전한 교육 수료를 축하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경험과 지식이 교육생들의 귀어 진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상북도로 뒤어한 후에도 교육생들과 센터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이 이루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Re-START 어촌 Life  © 남도국 기자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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