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풍서초, 2학기 방과후학교 학부모 수업 참관의 날 운영

꿈과 끼가 풍풍 솟아나는 행복 가득한 방과후학교 교실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7:05]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풍천풍서초등학교(교장 홍성중)는 방과후학교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수업 현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방안으로 11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2학기 방과후학교 학부모 수업 참관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 [풍천풍서초] 2019학년도 2학기 방과후학교 학부모 참관수업  © 최재국기자

 

풍천풍서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28개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학교 교육비 부담도 경감시키기 위해 통폐합학교 지원 예산을 활용하여 수강료의 50%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1,230여명(중복 인원)의 학생들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25일 코딩, 방송댄스 등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현재 운영 중인 28개의 모든 프로그램을 학부모 참관 수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복도 곳곳에 학생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학부모 참여 이벤트를 마련하여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풍천풍서초 홍성중 교장은 “학부모 수업 참관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방과후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방과후학교 운영에 반영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풍천풍서초] 2019학년도 2학기 방과후학교 학부모 참관수업  © 최재국기자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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