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초등연맹 테니스 대표단 미국으로 출국

대한민국 테니스 꿈나무들의 산실 초등연맹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8:52]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테니스 초등연맹은 홈 페이지를 통해 아래아 같이 발표하였다.

 

▲ 2019년 초등테니스 해외선발대표  [초등연맹 홈 페이지 자료]  © 최재국기자

 

12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렌지보울과 에디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8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초등테니스 대표 선수단이 11월 23일 오후 8시 5분 인천 공항을 통하여 첫번째 대회 장소인 미국의 브레든튼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올해 유럽 투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단은 올해도 최선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테니스의 위상을 다시 또 높일 것을 다짐하며 학부모 및 관계자들의 배웅 속에  한달여 기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초등연맹(회장 라귀현)에서는 임원들의 봉사 활동을 통한 사업을 통하여 매년 미국파견 선수단 전원에게 출전 경비 전액과 용품등을 지원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는 꿈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파견과 유럽, 말레이시아 대회 등의 초등연맹 파견 사업을 통하여 권순우,정현, 홍성찬, 이덕희, 오찬영, 정윤성, 박소현, 김동주 등의 선수들이 한국테니스의 대들보로 한 단계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선수단은 에디허 대회와 오렌지 보울 대회에 출전한 후 12월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선수단 명단

지도자 : 방기훈(금암초) 전영희(전곡초) 전주현(초등연맹) 김연희(동춘천초) 유창훈(국제심판)

남자 : 류창민(용상초) 맹민석(홍연초) 조세혁(금암초) 김무빈(간석초)

여자 : 조나형(주문진초) 양우정(동춘천초) 김아경(홍연초) 임사랑(용상초)

 

테니스 초등 연맹은 매년 말에 남여 선수를 선발하고, 초등 연맹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12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렌지보올과 에디허 대회에 참가시킨다.

초등 선수들은 이 대회 참가를 계기로 안목을 넓히고 본인의 테니스 실력을 세계 수준에 견주어 볼 수 있다.

 

초등 테니스의 이런 활동은 우리나라 모든 스포츠 단체에서 본 받아야 할 소중한 모델이다.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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