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재단, 전 직원 대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독도 탐방 안전 관리, 우리가 책임진다’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05:47]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은 26일 재단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방법과 지진발생시 대피요령 등을 실습하여 안전관리 활동에 적극 나섰다.

 

▲ 독도재단, 전 직원 대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김은하 기자

 

포항북부소방서의 전문 강사의 의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재단 주요사업 과업 수행 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소방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소화기 사용방법 그리고 지진 대피 요령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및 독도 탐방 사업 등 갑자기 발생 할 수 있는 여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높여 재단 고유 업무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실습 참가자는 “일상 생활이나 재단의 사업 어디서든 위급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는데, 오늘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요령을 배움으로써 위급상황이 생 할 경우, 처치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신순식 사무총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단의 사업도중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시민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가족,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안전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해 고객 중심의 독도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하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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