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 50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1지진에 원전 영향 없어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10 [16:17]
▲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 50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1지진에 원전 영향 없어     ©백두산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한수원은 2월 10일 오후 12시 53분에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 50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1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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