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TV 토론 앞두고 선거공약서 전격 공개- 대구경제 대개조를 통한 국내외 대기업 유치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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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 |
추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40여 차례에 걸쳐 보도자료(첨부 참조)를 통해 본인의 대구발전 비전을 시민들께 알려왔다. 특히 어제(25일) 있었던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과 지난 17일 대구시 9개 구·군 후보자 공동 비전선포식을 통해 국민의힘이 원팀이 되어 대구는 물론 경북까지 하나가 되어 공약 실천에 나설 것을 강조해왔다.
또한 대구경제 대개조 주요공약 발표(19일), 민생경제 7대 공약 발표(20일), 어르신 도시철도 무료승차 전면 확대(21일), 문화예술 7대 공약 발표(22일) 등을 통해 정책선거에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
추 후보는 “최대한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 성과물이 이제 완성됐다”면서, “지난 10년간 대구지역 국회의원과 경제부총리, 원내대표를 지내며 고민해온 내용에 시민의 지혜가 더해진 ‘시민과 함께 만든 대구 미래 설계도’”라고 평가했다. 또한 “공약 실천을 위해 취임 즉시, 임기 중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고 모든 역량과 인맥을 총동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공약서는 ▲대구경제 대개조 방안(첨단 신산업 및 주력산업에 AI 엔진 탑재) ▲국내외 대기업 유치를 통한 고연봉 일자리 창출 약속 ▲TK 신공항, 대구경북 행정통합, 취수원 등 숙원사업 해결을 통한 대구 미래 성장판 대개조 방안 ▲생활경제 즉, 민생공약 ▲청년리쇼어링 전략 ▲문화·체육 향유권과 삶의 질 개선 방안 ▲공간혁신을 통한 대구의 중심성 회복 ▲의료·안전·복지 개선을 통한 안심도시 완성 등의 주요 공약이 담겼다.
특히 경제·산업/건설·부동산/노동/문화·예술·체육·관광/여성·청소년/의료/사회복지/보훈/장애인/택시·운수 분야의 관계자 및 관련 단체와 전문가 등으로부터 수렴한 정책 건의를 ‘더 나은 대구를 만들기 위한 시민의 목소리’로 집대성했고, 국민의힘 9개 구·군 당원협의회와 기초단체장 후보 전원과의 숙의를 통해 마련한 지역 맞춤형 균형발전 비전과 공약을 ‘대구 대개조’ 전략으로 제시했다.
추 후보는 “지역마다 현안과 숙원이 다른 만큼 생활권별 공약을 세밀하게 준비했다”며 “오늘 새벽 동네마다 맞춤형 공약 현수막도 함께 게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밤을 새워가며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자료인 만큼, 앞으로 최대한 많은 시민께 공약 내용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추 후보 측은 “우리의 공약서는 통상의 후보자들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발표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개월 동안 이어진 현장 소통과 전문가 검토, 정책간담회 등을 거쳐 완성되었다”고 밝히며, “후보 등록 시 발표했던 AI를 통한 공약 수렴 채널도 활성화하여 우리의 공약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저는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각 분야 전문가, 직능단체, 산업계와 정책간담회를 이어가며 대구발전 청사진을 공약에 녹여냈다”면서 “선거기간 동안 40여건에 달하는 공약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경제·교통·복지·청년·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공약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공약집은 그 모든 정책을 총정리한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대구는 지금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며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다시 위대한 대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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