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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경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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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국혁신당 국회의원단, 남원시장 강동원 후보 지지 기자회견]]></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8</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김상연 기자] 조국혁신당 국회의원단 ( 강경숙 , 백선희 , 차규근 ) 이 2026 년 5 월 19 일 남원에서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남원을 구하기 위해 남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기호 3 번 강동원 남원시장 후보에 대한 중앙당과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선언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407/2024071607188912.png" alt="본문이미지"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경숙 국회의원     ©</p></td></tr></tbody></table><p> </p><p>국회의원단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품격 높은 문화유산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도 남원의 재건과 변화를 위해 중앙정치 무대와 국회 차원의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붓겠다는 강력한 결의를 밝혔다 .</p><p> </p><p>이들은 먼저 현 시장이 남원테마파크 사업을 중단한 과오인 525 억 원의 빚폭탄 행정참사를 지적한 후 , 남원 생존을 위한 강동원 후보의 공약을 지지했다 .</p><p> </p><p>강동원 후보는 ▲ 소외된 전북 동부권 지원 특별 대책 마련 , ▲ 0 세부터 12 세까지 월 50 만 원 , 13 세부터 18 세까지 월 30 만 원의 육아 · 보육 · 교육비 지원 , ▲ 전북도립 남원예술대학 전폭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p><p> </p><p>국회의원단은 강동원 후보가 “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민주주의를 배웠고 , 노무현 대통령 곁에서 개혁의 길을 걸은 후보 ” 라며 “ 남원을 가장 잘 알고 끝까지 지켜갈 진정한 민주주의자이자 진짜 일꾼 ” 이라고 했다 . 이들은 “ 강동원이 약속하면 조국혁신당이 실행한다 ” 며 , 남원 재건의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p><p> </p><p>[기자회견문 ]</p><p>남원시민들과 전북도민들께 드리는 호소문</p><p> </p><p>[강경숙 의원]</p><p>사랑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p><p>조국혁신당 국회의원 강경숙, 백선희, 차규근입니다.</p><p> </p><p>품격 높은 문화유산과 장엄한 충절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2천 년 고도 남원에 오게 된 일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p><p> </p><p>저희 조국혁신당 의원단 일동은 지방소멸 위기에 빠진 남원을 구하고, 남원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각오와 결의 아래 오늘 이곳 남원시의회에 섰습니다.</p><p> </p><p>기호 3번 강동원 조국혁신당 남원시장 후보는 남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유일한 적임자입니다. 저희는 강동원 후보가 남원의 재건과 변화를 위해 내놓은 정책과 비전을 중앙당과 국회 차원에서 신속하게 실천해나갈 것을 남원시민들 앞에서 엄숙히 선언합니다.</p><p> </p><p>남원시민들은 견제받지 않은 권력과 무책임한 행정 때문에 오랫동안 고통받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남원은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에 진입했습니다.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권으로 추락했습니다.</p><p> </p><p>이뿐만이 아닙니다. 525억 원 모노레일 빚폭탄이라는 미증유의 행정참사 앞에서도 남원의 기득권 장기집권 세력 중 그 누구 하나 제대로 책임지는 이가 없습니다.</p><p> </p><p>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풍부한 국정 경험과 중앙을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인물이 남원의 혁신과 대전환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합니다.</p><p> </p><p>[국회의원 백선희] </p><p>이에 저희 조국혁신당 의원단은 강동원 후보와 굳게 손잡고 남원의 생존과 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들을 신속하게 완수할 것을 남원시민들 앞에서 약속드립니다.</p><p> </p><p>첫째, 소외된 전북 동부권 지원을 위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p><p>전라북도 동부권은 장기간의 소외와 낙후를 겪어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전북 동부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인구의 유입을 촉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기반을 조기에 마련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예산 지원과 과감하고 효과적인 지역발전 정책으로 남원을 전북 동부권의 거점 도시로 우뚝 세우겠습니다.</p><p> </p><p>둘째, 강동원 후보가 약속한 출생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남원시가 책임지는 육아비·보육비·교육비 지원 공약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p><p> </p><p>강동원 조국혁신당 남원시장 후보는0세부터 12세까지는 월 50만 원, 13세부터 18세까지는 월 30만 원을 지급하는 대담하고 파격적인 민생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남원을 살리는 가장 확실하고 미래지향적 투자로 평가됩니다. 저희 조국혁신당 국회의원단이 앞장서서 지역소멸대응기금 등 국비 지원을 이끌어내 강동원 후보가 약속한 바대로 남원시 학부모님들의 보육비와 교육비 부담을 크고 확실하게 덜어드리겠습니다.</p><p> </p><p>[국회의원 차규근]</p><p>셋째, 남원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북도립 남원예술대학 지원을 전폭 추진하겠습니다.</p><p>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 인프라가 필수적입니다. 남원의 전북도립 예술대학이 지역 산업과 연계하여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국회 교육위원회와 예결위원회 등에서 관련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p><p> </p><p>공약 표절 일삼는 낙하산 후보를 물리쳐 주십시오.</p><p>사랑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p><p>선거가 다가오자 떴다방처럼 갑자기 나타난 ‘준비 안 된 낙하산 후보’에게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남의 공약을 마치 자기 것처럼 짜깁기해 발표하는 ‘양심불량의 표절 후보’에게 남원시의 살림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p><p> </p><p>강동원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민주주의를 배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곁에서 개혁의 길을 걸었습니다. 강동원 후보야말로 남원을 가장 잘 알고, 남원을 끝까지 지켜갈 진정한 민주주의자이자 진짜 일꾼입니다.</p><p> </p><p>강동원이 약속하면 조국혁신당이 실행하겠습니다. 남원의 행동하는 양심 강동원 후보와 함께 남원 재건의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주십시오. 조국혁신당이 전북을 바꾸고 남원을 혁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p><p> </p><p>2026년 5월 19일(화)</p><p>조국혁신당 국회의원 강경숙 · 백선희 · 차규근 일동</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8: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8</guid>
     </item> 
	  <item>
       <title><![CDATA[[논평]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국민의힘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불법 보조금 의혹, 강력히 수사하라.]]></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7</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김상연 기자] 국민의힘이 포항시장 후보로 공천한 박용선 전 경북도의원이 지난 4월 10일 자신이 회장으로 있던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과 횡령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음에도 한 달 넘도록 이렇다 할 수사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0109914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논평] 국민의힘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불법 보조금 의혹, 강력히 수사하라.     ©</p></td></tr></tbody></table><p> </p><p>박용선 후보는 지난 2023년 포항향토청년회장으로 재임 당시 경북도와 포항시로부터 약 1억8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 과정에서 단체가 부담해야 할 자부담금 2000만원을 도의원 신분으로 대납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금지’,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다.</p><p> </p><p>이와 관련 지난달 24일 경북사회연대포럼, 포항환경운동연합 등 포항지역 시민단체와 정치권에서 사업 결과 보고서의 허위 증빙 제출과 예산 부풀리기 의혹 등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 바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구체적인 수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p><p> </p><p>더욱이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이미 지난해 11월 박용선 의원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까지 했음에도 국민의힘이 박용선 후보를 포항시장 후보로 공천하면서 후보자 검증시스템 부재와 수사기관의 늑장 대응으로 시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p><p> </p><p>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포항시민을 무시하고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오만함에 취해 박용선 후보를 버젓이 공천한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의 혈세가 적법하고 투명하게 집행되는지를 감시하고 시민의 이익에 복무해야 할 공직자 신분임에도 기본을 망각하고 각종 불법 의혹을 사고 있는 국민의힘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는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p><p> </p><p>2026년 5월 19일</p><p> </p><p>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p><p> </p><p>“보조금은 시민의 것이지, 권력의 것이 아닙니다” 박용선 후보 보조금 1억8천만 원 의혹 관련,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입장</p><p> </p><p>존경하는 포항 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p><p> </p><p>깨끗하고 힘있는 시민의 시장,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박희정입니다.</p><p>  </p><p>오늘 저는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등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힌</p><p>이른바 사회단체 보조금 1억8천만 원 부당 지원 및 집행 의혹과 관련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p><p> </p><p>포항에서 단 몇 백만원이라도 보조금 한 번 받으려면 얼마나 많은 문턱을 넘어야 하는지 시민과 단체들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사업계획서 제출부터 시작해 보조사업 심사, 집행, 정산까지 조금만 미비해도 반려되고, 절차를 통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p><p> </p><p>연말에 예산을 신청하지 못해 추경에 확보하려면 제대로된 예산규모를 만들어내기가 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p><p> </p><p>그런데, 어느 단체는 추경을 통해 1억8천만 원 규모의 보조금이 그것도 추경을 통해 편성되고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습니다.</p><p> </p><p>문제는 당시 그 단체의 회장이 선출직 공직자인 박용선 후보였다는 점입니다. 이런 보조금 편성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이해하기 어렵고 의혹제기만으로도 시민들이 지켜온 공정을 훼손하는 일입니다.</p><p> </p><p>저는 이 문제를 세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p><p> </p><p>1. 박용선 후보는 공직자로서의 설명 책임이 있습니다</p><p> </p><p>시민단체 고발 내용은, 박용선 후보가 도의회 부의장 재직 시기에 특정 사업을 명목으로 보조금을 지원받는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의 위반 소지가 있다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p><p> </p><p>또한 자부담금 2천만 원과 관련된 기부행위 소지, 증빙자료 허위 제출 의혹 등도 함께 제기돼 있습니다.</p><p> </p><p>물론 사실관계는 수사로 확인될 것입니다. 그러나 포항시장에 출마한 박용선 후보라면, 그 전에 시민 앞에서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아닌지”, “어떤 절차로 보조금을 받았고 어떻게 집행했는지”를 스스로 먼저 설명할 책임이 있습니다.</p><p> </p><p>공직자는 기본을 지켜야 합니다. 공적 권한은 시민을 위해 쓰여야 합니다. 만약 공적 권한이 사사로운 이해관계에 흔들렸다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공직자의 기본을 망각한 것이고 공적 권한의 남용입니다.</p><p> </p><p>2. 경찰과 검찰은 빠르게 수사해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p><p> </p><p>이 사안은 “정치 공방”으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p><p> </p><p>시민의 혈세가 투명하게 쓰였는지, 절차가 공정했는지, 정산과 증빙은 적법했는지, 경찰과 검찰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p><p> </p><p>특히, 이번에 고발된 1억8천만 원에 대한 고발은 지금까지 알려진 자부담 문제보다 훨씬 심각해 보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수사당시에 인지했었는지 여부가 매우 궁금합니다.</p><p> </p><p>의혹이 길어질수록 시민 불신만 커지고, 경찰과 검찰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커지고 있습니다. 검경의 늦장 대응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수사기관의 빠른 판단이 필요합니다.</p><p> </p><p>3. 박용선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위험은 더 커집니다</p><p> </p><p>시장에게는 더 큰 권한이 있습니다.</p><p> </p><p>더 큰 예산을 움직입니다.</p><p> </p><p>시민단체의 제기처럼 “선출직 공직자라는 이유로 보조금이 움직일 수 있다”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박용선 후보가 시장이 되었을 때는 더 큰 권한으로 보조금 임의지급과 부당한 사용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를 시민들이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p><p> </p><p>또, 문제의 보조금을 집행한 단체에서는 박용선 후보의 지지선언까지 했습니다. 보조금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는 걱정을 시민들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p><p> </p><p>포항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포항은 공정해야 합니다. 보조금은 특정인의 것이 아니라 시민의 것입니다.</p><p> </p><p>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박희정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p><p> </p><p>저는 부당하고 불공정한 행정이 없는 포항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보조금 심사 기준과 배점, 선정 과정의 공개를 확대하고 이해충돌 사전 점검과 사후 감사 체계를 강화하며 집행·정산의 상시 점검으로 혈세가 새는 틈을 막겠습니다.</p><p> </p><p>누구를 아느냐, 어느 편이냐에 따라 행정이 달라지는 도시가 아니라, 원칙으로 돌아가는 도시, 시민의 세금이 시민을 위해 쓰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p><p> </p><p>박용선 후보에게 다시 촉구합니다. 포항시장 후보라면, 의혹을 회피하지 말고 시민 앞에서 분명하게 설명하십시오. 그리고 수사기관의 신속한 진실 규명에 협조하십시오.</p><p> </p><p>저 박희정은 포항 행정을 공정으로 되돌리고 시민의 신뢰로 운영되는 시정을 만들겠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논평]]></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7</guid>
     </item> 
	  <item>
       <title><![CDATA[[논평]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대위 최은석 대변인, 김부겸 후보는 ‘침묵’으로 대구시민을 실망시키지 말라]]></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6</link>
       <description><![CDATA[<p>&lt; 김부겸 후보는 ‘침묵’으로 대구시민을 실망시키지 말라 &gt;</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4202706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최은석     ©</p></td></tr></tbody></table><p> </p><p>대구시민은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원칙이 흔들리는 정치를 원하지 않습니다. 법치와 상식, 공정한 사법질서 위에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책임정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p><p> </p><p>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김부겸 후보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p><p> </p><p>이 법안은 단순한 정치적 쟁점이 아닙니다.</p><p> </p><p>대한민국의 사법체계와 정치적 중립성, 그리고 법치주의의 근간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p><p> </p><p>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후보가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대구시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p><p> </p><p>대구시민은 묻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조작기소 특검법에 찬성하는 것입니까? 반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치적 셈법에 따라 입장을 유보하고 있는 것입니까? 선거 때마다 원칙보다 정치적 유불리를 앞세우는 태도는 대구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침묵한다면 이재명 대통령 범죄 세탁에 찬성하는 것으로 간주될 것입니다.</p><p> </p><p>추경호 후보는 분명한 원칙과 책임 있는 자세로 대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정치적 쟁점 앞에서 분명한 입장을 밝히는 책임정치가 필요합니다.</p><p> </p><p>김부겸 후보는 더 이상 침묵으로 회피하지 말고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찬반과 그 이유를 대구시민 앞에 명확히 밝히기 바랍니다.</p><p> </p><p> 자, 추경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범죄를 지우는 특검법에 명확하게 반대합니다. 김부겸 후보는 어떤 입장입니까? 침묵으로 또 KO패를 또 당하실겁니까?</p><p> </p><p>대구시민은 침묵하는 후보가 아니라 분명한 소신과 책임을 보여주는 후보를 선택할 것입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7:5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논평]]></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6</guid>
     </item> 
	  <item>
       <title><![CDATA[정책대결 1라운드에서 김부겸 후보 KO패]]></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5</link>
       <description><![CDATA[<p>&lt; 정책대결 1라운드에서 김부겸 후보 KO패 &gt;</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4202706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최은석     ©</p></td></tr></tbody></table><p> </p><p> </p><p>대구경북신공항은 대구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대구경북신공항,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해야 합니다.</p><p> </p><p>이 사업을 두고 추경호, 김부겸 후보 간 입장은 분명히 갈렸습니다.</p><p> </p><p>첫째, 추경호 후보는 처음부터 한결같이 “빚이 아닌 국가책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반면 김부겸 후보는 빚을 내어 추진하자는 입장이었습니다. 이는 대구시민에게 막대한 재정 부담을 떠넘기는 위험한 접근입니다.</p><p> </p><p>둘째, 이후 김부겸 후보가 정부 재정사업 추진 쪽으로 입장을 선회한 것은, 결국 추경호 후보의 문제 제기와 시민 여론이 옳았음을 방증합니다. 김부겸 후보가 입장을 바꾸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문제는 왜 바뀌었는지, 명확한 배경설명과 입장표명이 없다는 점입니다.</p><p> </p><p>김부겸 후보께 요구합니다. 초기 ‘빚내서 추진’ 주장이 잘못이었다면, 대구시민께 분명히 설명하고 책임 있게 입장을 정리하십시오. 그리고 빚내서 하자는 주장을 철회하십시오.</p><p> </p><p>셋째, 국민의힘 대구 국회의원들은 말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주호영 부의장을 중심으로 대구 국회의원들이 대구경북신공항의 국가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이는 대구시민, 추경호 후보, 대구 국회의원들이 대구 미래를 위해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대구발전 원팀’입니다.</p><p> </p><p>넷째, 김부겸 후보와 민주당이 진정으로 국가사업 추진에 동의한다면, 말뿐인 동조가 아니라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법안 발의로 진정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말로만 하고 선거 끝나면 모른 체하는 김부겸식 ‘나 몰라라 정치’ 이젠 지긋지긋합니다.</p><p> </p><p>다섯째, 후반기 국회 개원 즉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개정안을 1호 처리 법안으로 올려야 합니다. 민주당 동참할 수 있습니까?</p><p> </p><p>대구경북신공항은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대구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국가적 책무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p><p> </p><p>추경호는 해내겠다는 사람입니다. 김부겸 후보는 함께할 것인지, 또다시 말만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4: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논평]]></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5</guid>
     </item> 
	  <item>
       <title><![CDATA[[논평]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대위 최은석 대변인, 대구발전의 액셀러레이터, 추경호 후보가 답입니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4</link>
       <description><![CDATA[<p>김부겸 후보님, 민주당 폭주의 ‘브레이크’가 되겠다니, 지금도 못하는 일을 언제 하시겠다는 것입니까</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4202706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최은석     ©</p></td></tr></tbody></table><p> </p><p>김부겸 후보께서 자신을 뽑아주면 민주당의 폭주를 제어하는 가장 강력한 브레이크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듣기에는 그럴듯합니다.</p><p> </p><p>이재명 대통령도 막지 못하는 민주당의 폭주를 무슨 수로 막겠다는 것인지 공허한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p><p> </p><p> 지금까지 김 후보께서는 민주당의 잘못된 폭주를 단 한 번이라도 분명하게 제어한 적이 있습니까.</p><p> </p><p>대구시민께서는 묻고 계십니다.</p><p> </p><p>지금도 하지 못하는 일을, 시장이 되면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p><p> </p><p>불과 얼마 전까지는 “힘 있는 민주당 후보”를 자처하며 정권과의 관계를 내세워 예산을 가져오겠다, 압박하면 정부가 움직인다고 큰소리치셨습니다.</p><p> </p><p>그런데 이제 와서는 민주당의 폭주를 막는 브레이크가 되겠다니, 도대체 어느 말이 진심입니까.</p><p> </p><p>정권의 힘을 활용하는 ‘액셀러레이터’입니까, 정권을 견제하는 ‘브레이크’입니까.</p><p> </p><p>그때그때 유리한 말만 골라 하는 전형적인 선거용 메시지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p><p> </p><p>더 본질적인 질문이 있습니다.</p><p> </p><p>대부분의 대구시민께서 우려를 표하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김 후보께서는 왜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계십니까.</p><p> </p><p>민주당의 폭주를 견제하겠다면서 정작 민주당과 다른 목소리를 내야 할 때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침묵하는 브레이크가 어떻게 폭주를 멈춘다는 것입니까.</p><p> </p><p>김 후보께 공개적으로 묻습니다.</p><p> </p><p>이재명 대통령 관련 특검법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찬성입니까, 반대입니까. 분명히 답하시기 바랍니다.</p><p> </p><p>대구시장은 민주당 내부 견제자가 되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구 미래전략을 설계하고, 대구경제 재도약을 실행하며, 대구경북신공항과 산업대개조를 실현하는 자리입니다.</p><p> </p><p>대구에 필요한 것은 정치적 수사로 포장된 ‘브레이크’가 아니라 대구 발전의 실질적 ‘액셀러레이터’입니다.</p><p> </p><p>또한 김 후보께서는 당의 눈치를 보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p><p> </p><p>그렇다면 묻겠습니다.</p><p> </p><p>문재인 정부에서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내시는 동안 대구경북의 현안을 위해 민주당 권력과 맞서 대구지역 이익을 관철한 사례가 단 하나라도 있었습니까.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 대구시민에 대한 홀대와 차별을 팔짱끼고 수수방관했지 않았습니까. 대구시민들은 잊지않고 있습니다.</p><p> </p><p>대구시민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합니다. 정작 권력 앞에서 침묵하는 모습으로는 대구시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대구의 미래는 말 바꾸는 브레이크가 아니라 검증된 추진력에 맡겨야 합니다.</p><p> </p><p>대구발전의 액셀러레이터, 추경호 후보가 답입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51: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논평]]></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4</guid>
     </item> 
	  <item>
       <title><![CDATA[[논평]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대위 최은석 대변인, 김부겸 후보님! 대구를 바꿀 검증된 힘을 보여주십시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3</link>
       <description><![CDATA[<p>김부겸 후보님! 측정할 수 없는 ‘힘’이 아니라, 대구를 바꿀 검증된 힘을 보여주십시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4202706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최은석     ©</p></td></tr></tbody></table><p> </p><p>김부겸 후보는 두 달 가까이 자신을 ‘힘있는 민주당 후보’라고 내세우고 있습니다.</p><p> </p><p> </p><p> </p><p>그러나 지금 대구시민께서 묻고 계십니다. 그 힘은 과연 실체가 있는 힘입니까. 대구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책임 있는 힘입니까. 아니면 선거철에만 등장했다가 선거가 끝나면 사라질 정치적 수사에 불과한 것입니까.</p><p> </p><p>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시민들께서 확인한 것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추진력이 아니라, 국민의힘 공천 탈락자들을 빼내 줄 세우는 정치적 동원력뿐입니다.</p><p> </p><p>그러나 대구에 지금 필요한 힘은 그런 힘이 아닙니다. 무너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실질적 역량, 대구경북신공항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실행력, 미래산업 전환과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협력할 수 있는 검증된 추진력입니다.</p><p> </p><p>김부겸 후보가 말하는 ‘힘’이 진짜라면 이제 추상적 구호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대구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 신공항과 지역 핵심 현안을 어떤 로드맵으로 완수할 것인지 구체적인 성과와 실행 계획으로 시민 앞에 답해야 합니다.</p><p> </p><p>아울러 묻습니다. 선거철 세를 불리기 위한 ‘빼가기 정치’에 동원된 분들이 선거 이후 지역사회에서 감당해야 할 정치적 후유증과 관계의 상처에 대해 김 후보께서는 어떤 책임을 지실 것입니까.</p><p> </p><p>정치는 사람을 소모하는 정치공학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공적 책무여야 합니다.</p><p> </p><p>김 후보께 촉구합니다. 더 이상 측정 불가능한 ‘힘’이라는 정치적 수사에 기대지 마십시오.</p><p> </p><p>그 힘을 과시할 곳이 있다면 공천 탈락자 줄 세우기가 아니라 TK 신공항 특별법 개정과 국가 주도사업 전환을 위해 쓰십시오.</p><p> </p><p>대구시민은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대구를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검증된 힘을 원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2:41: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논평]]></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3</guid>
     </item> 
	  <item>
       <title><![CDATA[울진군정감시단, 손병복 울진군수 '군정농단' 고발 기자회견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2</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김영환 기자] 울진군정감시단은 2026년 5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울진경찰서 앞에서 손병복 울진군수의 군정농단과 부패 행위를 규탄하고 그를 경찰에 고발하는 기자회견 및 규탄대회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21558541.jpg" alt="본문이미지"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진 군정 감시단, 손병복 군수 고발    ©</p></td></tr></tbody></table><p> </p><p>감시단은 지난 4년간 울진군정 전반을 감시해 온 결과를 바탕으로, 더 이상 손 군수의 부패한 군정을 묵과할 수 없어 직접 사법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게 되었다고 고발 배경을 밝혔다.</p><p> </p><p>이날 감시단이 제기한 손병복 군정의 주요 '군정농단 및 특혜 의혹'은 다음과 같다.</p><p> </p><p>▲산불복구 및 조림사업 예산 낭비 (약 500억 원 규모): 국산 묘목 대신 중국에서 수입한 황금회화나무와 호두나무의 뿌리를 잘라 심어 집단 고사하는 사태가 발생함. ▲죽변해안 스카이레일 전동차 부실 발주 (21억 원 규모): 발주 과정에서 보증보험증권 없이 선급금 등 수십억 원을 무리하게 지급함. 해당 도급사는 그해 10월 부도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어 심각한 금전적 피해를 야기함.</p><p> </p><p>▲ 원자력 수소단지 졸속 추진 (70억 원 규모): 상수원 보호지역 검토 누락 등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함. ▲ 육상골재 관리지침 졸속 개정 특혜 의혹: 2024년 1월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침을 개정해 특정 골재업자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 (현재 관련 로비 혐의로 측근이 1심 실형 복역 중) ▲ 골프장 장기 계약 위반: 약 2,000억 원이 투자된 골프장 사업과 관련해 항소를 포기하고 위법한 11년 장기 계약을 체결함.</p><p> </p><p>감시단은 "손병복 군정의 정책 실패와 예산 낭비로 인해 울진군민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다"며, 향후 울진군 전역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 보고대회를 열어 부정부패 실태를 낱낱이 알리겠다고 선언했다.</p><p> </p><p>이날 울진군정감시단은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했다.</p><p> </p><p>1. 정부는 부패한 울진군정에 대해 즉각 특별감사를 실시하라.</p><p>2. 울진경찰서와 사법기관은 손병복 군수를 구속 수사하라.</p><p>3. 경찰은 죽변해안스카이 전동차 사업, 산불 조림 식재·감리회사, 유령</p><p>   회사 수백 곳의 조림 사업을 철저히 조사하여 처벌하라.</p><p>4.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골프장, 산림벌채, 산불조림 의혹에 대해 재수</p><p>   사하라.</p><p>5. 손병복 군수는 수소단지 투자 예산을 밝히고, 육상골재 지침 개정에 대해 해명한 뒤 즉각 사죄하고 사퇴하라.</p><p>6. 산림청장은 산림벌채 및 엉터리 조림 사태에 책임지고 사퇴하라.</p><p> </p><p>울진군정감시단은 이번 고발을 시작으로 울진군의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이 회복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밝혔다.</p><p> </p><p>울진군정감시단 규탄성명서</p><p> </p><p>손병복 울진군수는 스카이전동차21억, 산림벌채350억, 산불복구조림500억, 수소단지70억, 골프장11년계약, 육상골재지침개정 등 군정 농단을 중단하고 사퇴하라!</p><p> </p><p>존경하는 울진 군민여러분!</p><p> </p><p>울진군정감시단은 4년간 군정 전반에 대한 감시 활동을 하면서 손병복 군수의 군정 농단과 부패한 군정을 더 이상 바라보고 침묵 할수 없어 울진 군정을 바로 잡고자 손병복 군수를 울진경찰서에 고발 하는 것이다.</p><p> </p><p>울진군정감시단은 2022년 8월에 창립하여 산림벌채사건을 경북지방경찰청에 고발하였으나 말단 공무원 1명만 참고인 조사로 불송치 하였으며 골프장은 감사원에 고발하여 공무원 2명만 주의 징계 처벌 하였다.</p><p> </p><p>지난 18일 19일 MBN방송 보도에 죽은 나무를 보고 억장이 무너 졌습니다' 손병복 군정은 산림복구사업 및 조림사업 500억으로 나무 식재는 약 300억으로 국산 나무 묘목을 심지 않고 중국에서 수입한 황금회화나무와 호두나무는 뿌리를 짤라 심어 나무가 고사 되어 다 말라 죽었다.</p><p> </p><p>손,군수는 죽변해안 스카이레일 전동차 21억을 발주 하면서 선금급 13억을 지불 하면서 2억2천육백만원 보증보험증권만 제출 받았고 2024년 5월부터 9월까지 10억을 보증보험 증권 없이 지불 하였으며 도급사 이엠티시는 그해 10월에 부도로 대구지방법원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p><p> </p><p>특별지원금 1,280억 포함 약 2천억 투자된 골프장은 항소를 포기하고 2024년 4월 비엔씨에 계약법을 위반하여 11년 장기 계약하여 2024년 7월 협약을 어긴 것이다.</p><p> </p><p>손병복 군수는 육상골재 관리지침을 2022년 12월 개정하여 울진군 골재 수급을 해소 하기 위하여 엄격하게 규제하였으나 2024년 1월 정반대로 지침을 개정하여 골재업자에게 특혜 의혹으로 현재 업자와 로비받은 측근이 1심에서 실형을 받아 복역중에 있다.</p><p> </p><p>손병복 군정은 원자력 수소단지를 추진하면서 70억의 예산 낭비와 상수원 보호지역을 검정 하지 못하고 추진하여 군정을 농단 하여 전국 언론에 보도되어 울진군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 것이다.</p><p> </p><p>오늘 우리 군정 감시단은 공명선거감시역할(관권, 금권선거) 과 손병복 군수의 군정농단 정책 실패와 예산낭비에 대하여 울진경찰서에 고발하며 울진군 전역에 순회 규탄대회를 열어 울진군정 농단과 부패에 대하여 읍면 순회 군민 보고대회를 개최 하여 군민들에게 알리고 부정 부패를 척결 하고자 한다.</p><p> </p><p>우리의 요구</p><p> </p><p>이재명 정부는 부패한 울진군정을 특별감사를 실시하라!</p><p>죽변해안스카이 전동차 21억 울진군수를 철저히 조사하라!</p><p>울진경찰서와 사법기관은 손병복 군수를 구속 수사하라!</p><p>산림청장은 산림벌채 엉터리 조림에 책임지고 사퇴하라!</p><p>경찰은 산불 조림 식재 회사와 감리회사를 철저히 조사하라!</p><p>경찰은 유령회사 수백개의 조림 사업자를 조사하여 처벌하라!</p><p>울진군수는 수소단지 투자한 예산을 밝히고 사죄하고 사퇴하라!</p><p>경찰은 중국산 황금회화나무 수입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하라!</p><p>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골프장 산림벌채 산불조림 재수사하라!</p><p>울진군수는 육상골재 지침개정에 대하여 해명하라!</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2</guid>
     </item> 
	  <item>
       <title><![CDATA[김부겸, 잇따른 지지선언 및 정책협약식 개최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1</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김영환 기자] 5월 20일(수)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김부겸의 희망캠프에서는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들의 지지선언, 정책협약, 정책 간담회 등이 잇따라 개최되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3434198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부겸, 잇따른 지지선언 및 정책협약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김 후보 측은 보건의료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단체의 지지선언을 받으며,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 지역 구석구석의 현안에 대한 지역민의 생각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민생행보도 계속했다.</p><p> </p><p>대구시 동구 공산동 현안간담회</p><p>동구 공산동지역발전위원회 박승규, 채종훈, 윤갑용 공동대표를 비롯한 20여명의 회원은 김부겸 캠프를 찾아 자신들의 삶의 터전인 공산동의 현안문제인 지역도시계획 재정비 및 불요불급한 규제 철폐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지역 발전 방안으로 지역도시계획재정비, 상수원보호구역해지, 팔공산관광특구지정 등을 제안하며, 시장이 되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p><p> </p><p>이에 김부겸 후보는 “현안 해결을 위해 입법이면 입법, 행정이면 행정, 모두 시장의 의지 문제”임을 강조하면서, “지역 현안에 대해 세세하게 제안해 주신 점에 감사하며, 시장이 된다면 동네 구석구석의 현안에 대해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3439367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부겸, 잇따른 지지선언 및 정책협약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대구 치과의사모임 지지선언</p><p>대구치과의사모임은 대구 지역 치과 개업의 60여 명의 모임으로 대구지역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들은 대구 치의학의 발전을 위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구 설립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김 후보에게 직접 전달하고, 이를 실현시켜줄 후보는 김 후보뿐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p><p> </p><p>대구의료기사연합회 지지선언</p><p>대구의료기사연합회에 소속된 작업치료사회 구우진, 임상병리사회 문성식, 방사선회 김청모, 의료기사연합회 장권욱, 안경사회 이석원, 치과위생사회 오미정, 보건의료정보관리사회 오광민 회장 등 200여명의 회원들은 김부겸의 희망캠프를 찾아 “대구를 바꿀 사람, 준비된 시장 김부겸 후보를 전폭 지지합니다!”를 외치며, 지지선언식을 개최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3445542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부겸, 잇따른 지지선언 및 정책협약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들은 “침체된 대구의 현실을 끝내고,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새로운 대구 시대를 열기 위해” 김부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며, 김 후보가 “그동안 보여준 실천력은 이미 검증되었고, 지역과 세대, 진영을 넘어 통합의 정치를 보여준바 지금 대구에 필요한 사람은 김부겸 후보”라고 주장했다.</p><p> </p><p>또 이들은 김 후보가 시장이 되면 바라는 점에 대해 각 단체별 발언을 통해, △ 물리치료사회에서는 대구형 통합돌봄 체계구축, 근골격계 예방센터 등, △ 방사선회에서는 방사선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 미필자나, 무면허 방사선사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 △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에서는 대구가 이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에 설 수 있는 시 차원의 지원, △ 안경사회에서는 안경의 복지바우처, 의료보험화 등을 통해 복지 측면 강화, △ 임상병리사회에서는 통합 돌봄사업에서 필수인력 지정, △ 작업치료사회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 근무하는 인력의 정규직화 등, △ 치과위생사회는 어르신 구강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창구 마련을 제안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3600658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부겸, 잇따른 지지선언 및 정책협약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대구광역시 18개 보건의료단체와 정책협약식</p><p>이번 정책협약식에 참석한 보건의료 단체는 대구시의사회, 대구경북병원회, 대구시치과의사회, 대구시한의사회, 대구시약사회, 대구시간호사회, 대구시의료기사연합, 대구경북영양사회, 대구시응급구조사회, 대구시간호조무사회, 대구시안마사회 등이다.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회장 등 1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각 단체별로 마련한 정책협약서를 전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13606734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부겸, 잇따른 지지선언 및 정책협약식 개최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1:33:00 +0900</pubDate>
	    <section>sc236</section>
	   <section_k><![CDATA[국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선거뉴스]]></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1</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시장 선거운동 첫날 “경제는 추경호”슬로건으로 본격 선거 일정 돌입]]></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50</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추경호 후보는 2026년 5월 21일 대구시장 선거운동 첫날, ‘경제는 추경호’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 선거 일정에 돌입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50151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p></td></tr></tbody></table><p> </p><p>추 후보는 21일 새벽 4시 30분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대구 북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산물 경매시스템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 등 관계자들의 애로 청취 및 고유가시대 가계물가 안정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p><p> </p><p>이어서 오전 7시부터는 대구의 중심가인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시장 후보 선거운동원 전원이 참석하는 아침 거리인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린다.</p><p> </p><p>오전 10시 30분에는 지역의 ICT 기업들이 밀집한 수성알파시티 내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ICT협회(회장 최종태) 회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입주기업 방문을 통해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대구경제 대개조 비전을 제시하고, 현장 기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p><p> </p><p>이어서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지식산업센터 1층에 위치한 민들레광장에서 열리는 런치버스킹 현장을 찾아 청년 ICT 종사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미래산업 중심의 대구경제 대개조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p><p> </p><p>오후 2시에는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리는 ‘2026 대구사회복지관 전진대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 및 돌봄 시스템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p><p> </p><p>오후 3시부터는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 광장에서 대구지역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총집결하는 지방선거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보름간의 본격적인 유세 일정에 돌입한다.</p><p> </p><p>출정식에는 주호영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신동욱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추경호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p><p> </p><p>오후 6시에는 봉덕초등학교 입구에서 열리는 남구 합동출정식에 참석해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p><p> </p><p>추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시민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 민생경제 회복과 대구경제 대개조 비전을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국민의힘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승리를 다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43: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50</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의 승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마지막 보루를 지키는 것...대구지방변호사 117명, 추경호 후보 지지 선언]]></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9</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전 돌입을 앞두고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117명은 20일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3628246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변호사 117명 지지선언     ©</p></td></tr></tbody></table><p> </p><p>각종 여론조사에서 초박빙 승부가 점쳐지는 상황에서 변호사들은 정의와 법치주의를 실현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추경호 후보가 승리하여야 한다고 힘을 보탰다.</p><p> </p><p>지지 선언에는 김중기·이석화·강윤구 전 대구변협회장, 권혁재 전 경대로스쿨원장, 금태환 전 영대로스쿨원장, 조은희·박예신 여성변호사, 황현호·김성엽 전 부장판사, 장진원·손영기 전 부장검사, 이순동 전경북자치경찰위원장, 정상환 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배상현·백유송 청년변호사 등 다양한 세대와 직역 출신의 변호사 117명이 이름을 올렸다. </p><p> </p><p>변호사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헌법재판소도 사법부도 정치적 압력 앞에 흔들리는 지금, 지방권력마저 단일 정파에 귀속된다면 국민이 기댈 마지막 균형추조차 사라지게 된다.</p><p> </p><p>이 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최후의 방어선을 지키는 싸움이다”라고 이번 지선의 의미를 부여한 후, 민주당에 대해서는 “평소에는 지역 전체를 폄훼하다가도 표가 필요해지면 ‘대구 변화’를 외치며, 이제는 ‘우리를 찍지 않으면 대구는 영원히 소외된다’는 협박성 논리로 지역민을 압박한다”고 일침을 가하고“변호사의 직업적 소명으로 견제와 균형이 무너진 권력 구조를 바로잡고, 실증된 역량으로 대구경제의 새 장을 열기 위하여, 우리는 추경호 후보를 대구시장으로 지지한다”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3515549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변호사 117명 지지선언     ©</p></td></tr></tbody></table><p> </p><p> </p><p>마지막 보루, 대구를 지켜야 한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지지 성명</p><p> </p><p>1.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p><p> </p><p>민주주의는 다양한 목소리의 공존과 권력 상호 간의 견제 위에서만 건강하게 작동한다. 어느 한 세력이 입법·행정·사법은 물론 지방권력까지 독점하게 되면, 그것은 더 이상 민주주의라 할 수 없고 일당 지배체제와 다름없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바로 그 임계점에 서 있다. 입법부를 장악한 민주당은 행정권마저 수중에 넣었고, 이제 지방권력의 전면 석권까지 바라보고 있다.</p><p> </p><p>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는 것이 역사의 철칙이고, 오늘의 현실은 바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국민이 그 내용조차 충분히 알지 못하는 사이 강행하려 한 개헌 시도, 특정인의 형사책임을 소급적으로 면탈시키려는 공소취소특검 추진—이는 다수의 힘으로 헌법 질서와 사법 정의를 자의적으로 재단하려는 시도이며, 법치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중대한 헌정 일탈이다. 권력에 대한 제도적 제동장치가 사실상 무력화된 상황에서, 지방선거에서 반대 세력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 외에는 이 폭주를 멈출 수단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p><p> </p><p>헌법재판소도 사법부도 정치적 압력 앞에 흔들리는 지금, 지방권력마저 단일 정파에 귀속된다면 국민이 기댈 마지막 균형추조차 사라지게 된다. 이번 대구시장 선거가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최후의 방어선을 지키는 싸움이며, 대구 시민의 한 표는 지역을 넘어 이 나라의 헌정 질서와 견제의 원리를 수호하는 역사적 선택이 될 것이다.</p><p> </p><p>2. 민주당의 대구를 향한 이중적 태도</p><p> </p><p>민주당의 대구를 향한 태도는 선거철마다 판에 박힌 이중극을 반복해 왔다. 평소에는 '수구 꼴통'이라는 낙인을 찍어 지역 전체를 폄훼하다가도, 표가 필요해지면 '대구 변화'를 목놓아 외치는 것이 그들의 행태다. 그러나 모든 권력을 장악한 이제 그 본질은 호소가 아니라 겁박에 가깝다. "우리를 찍지 않으면 대구는 영원히 소외된다"는 협박성 논리로 지역민의 불안과 열등감을 자극하며 표를 강요하고 있다. 그것은 유권자를 설득의 대상이 아닌 압박의 대상으로 보는 반민주적 발상이다.</p><p> </p><p>자신들의 철옹성인 호남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비판도 삼가면서, 대구만을 유독 갈라치기의 제물로 삼는 이중성은 노골적인 내로남불이다. 대구를 위한 정책적 고민은 단 한 줄도 없이 선거 승리의 도구로 소비하면서, 공약을 협박의 카드로 활용하는 이 행태는 지역민을 향한 명백한 모욕이다. 선거철마다 되풀이되는 겁박과 립서비스가 진정성 없는 정략의 산물임은 이미 수차례에 걸쳐 충분히 증명되었다.</p><p> </p><p>대구 시민은 동정의 대상도 협박의 대상도 아니며, 존중받아야 할 엄연한 주권자다. 진정으로 대구의 변화를 원한다면, 비하와 겁박의 언어를 내세울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군공항 이전 국비사업화 등 민주당 단독으로도 실천 가능한 공약부터 당장 이행하고,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신임 대구시장과 협력하여 공약 이행에 함께 나서겠다는 약속을 하여야 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대구 앞에 서는 것—그것만이 진정성 있는 신뢰를 쌓는 길이며, 변화를 외치는 자들에게 요구되는 최소한의 도리다.</p><p> </p><p>3. 우리가 추경호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p><p> </p><p>대구의 경제적 현실은 냉엄하다. 1인당 GRDP 전국 최하위권, 청년 인구의 지속적 유출, 구산업(舊産業)의 공동화로 대표되는 이 구조적 위기는 선언적 구호로 돌파되지 않는다.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공약을 읊는 정치인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의 언어를 체득하고 그것을 실제로 집행해 본 경제 행정가다.</p><p> </p><p>추경호 후보는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서 수백조 원의 국가 예산을 직접 편성·집행한 검증된 인물이다. 국가 재정의 배분 구조와 국비 확보의 실제 경로를 현장에서 체득한 자만이, 재정 자립도가 취약한 대구를 위해 중앙 재원을 실질적으로 끌어올 수 있다. 대구의 미래는 선언이 아닌 실행력으로 열리며, 그 실행력을 추경호 후보는 이미 국가 차원에서 입증하였다. 이와 달리 상대 진영의 공약은 외양은 화려하나 재원 조달의 근거가 불분명하다. 재원 뒷받침 없는 공약은 이행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그 부담이 고스란히 시민의 세부담과 미래 세대의 부채로 전가될 뿐이다.</p><p> </p><p>우리 변호사들은 법과 원칙 위에서 이 나라의 정의를 지켜온 사람들이다. 그 직업적 소명 앞에서, 우리는 오늘 분명하게 말한다. 견제와 균형이 무너진 권력 구조를 바로잡고, 실증된 역량으로 대구 경제의 새 장을 열기 위하여, 우리는 추경호 후보를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이 성명을 발한다.</p><p> </p><p>2026년 5월</p><p>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지지 변호사 일동 (지지자 명단)</p><p>강윤구 강창오 곽정호 권기운 권중한 권창호 권혁재 권혁주 금태환 김대현 김동호 김석균 김선희 김  섭 김성엽 김성한 김현환 김승규 김응준 김익환 김인수 김제식 김주현 김중기 김중수 김진홍 김현익 김형규 김효범 김효섭 김휘식 김희찬 나태영 남두희 도낙회 도규창 도태우 박기대 박기준 박상룡 박예신 박현상 배기하 배상윤 배용재 배재현 배진덕 백수일 백오기 백유송 백재욱 서한규 석왕기 손병일 손영기 송민석 송석민 송인영 신민수 신종화 엄요한 여동영 여한수 유능종 윤대진 윤영준 윤용원 윤정대 위진혁 이동권 이문호 이보영 이상호 이순동 이석기 이석화 이승현 이영규 이영환 이용호 이준기 임완기 임재화 임  철 장세훈 장진원 정극일 정병양 정상환 정재천 정진욱 정휘연 조병홍 조은희 조  정 지성옥 최석완 한길호 허  명 황영기 황현호 (명단 비공개 16명)</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27: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9</guid>
     </item> 
	  <item>
       <title><![CDATA[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출정 전날 충혼탑 참배·허대만 추모…“희생을 기억해야 도시 안전 지킬 수 있어”  -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8</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는 본선거를 하루 앞둔 5월 20일 오전 포항시 북구 덕수동 충혼탑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포항지역 출마자 전원과 함께 참배하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9033774.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출마자 충혼탑 참배     ©</p></td></tr></tbody></table><p> </p><p>이날 참배에는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를 비롯해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포항지역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정치를 다짐했다.</p><p> </p><p>박희정 후보는 참배 직후 “포항의 오늘은 나라를 지킨 분들의 희생 위에 서 있다”며 “희생을 기억하는 도시만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그 책임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지금 포항은 산업 전환과 재난·안전, 인구와 지역경제 등 복합 과제 앞에 서 있다”며 “도시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첫걸음은 기억과 예우에서 시작된다. 호국의 뜻을 일상의 안전과 든든한 시정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충혼탑 참배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포항 출마자들은 이후 북구 양덕동 금강사 추모관으로 이동해 고(故) 허대만 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박희정 후보의 가장 큰 정치적 동지이자 선배인 허대만 전 위원장은 바보 노무현보다 더 바보스러운 정치인이라 불릴만큼 포항만을 진정으로 사랑한 정치인으로, 지난 1995년 26세 약관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후 내리 7번을 낙선하면서도 포항의 민주주의의를 묵묵히 지켜온 더불어민주당의 상징적 인물이다. </p><p> </p><p>지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포항시장 후보로 출마해 42.41%의 기록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포항 정치사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p><p> </p><p>박희정 후보는 “허대만 위원장은 어려운 지역구도에서도, 포항의 민주주의를 온몸으로 지켜낸 사람이었다”며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함께 설 수 있는 것도 그분이 남긴 시간과 헌신 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그 뜻을 잊지 않겠다”며 “포항을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한 도시로 바꿔내는 것으로 그 뜻에 답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박희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포항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이라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시민 삶을 지키고 더 나은 포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박희정 후보는 포항 출생의 3선 포항시의원으로 동국대학교 행정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자치행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7586054.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출마자 충혼탑 참배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04: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8</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 끊기고 인재 떠난 대구 로봇산업...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정상 궤도 올릴 것”]]></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7</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20일 대구 로봇 기업인들과 만나 "대구 미래의 핵심 산업이 로봇이라는 것은 변함없다”며 "이제 다시 도약할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621620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AI 로봇기업 경청 간담회     ©</p></td></tr></tbody></table><p> </p><p>예산 삭감과 소통 단절, 인재 유출, 공급망 불안 등으로 위축된 대구 로봇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시정 차원의 지원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p><p> </p><p>추 후보는 이날 오전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및 글로벌로봇클러스터(GRC) 소속 AI·로봇 기업인 17명과 약 80분간 간담회를 갖고, 지역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정책 과제를 청취했다.</p><p> </p><p>이 자리에는 HD현대로보틱스, 대동로보틱스, 디엠테크놀러지, 아이엠로보틱스, 에이아이씨유, 쓰리디오토메이션, 도구공간, 잇츠센서, 지오로봇, 코보틱스 등 지역 주요 기업 대표와 임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추 후보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대구경제 대개조’의  핵심축인 로봇산업의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자리였다. 참석 기업인들은 예산 삭감, 행정과의 소통 부족, 연구개발과 실증의 단절, 전문 인력 유출,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위기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p><p> </p><p>“로봇 허브라면서 지원은 축소”...업계, 예산 삭감, 소통 부재 호소 </p><p>간담회 초반부터 로봇업계의 문제 제기는 날카로웠다. 도구공간 강경순 이사는 "대구가 로봇 허브로 지정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타 시·군은 오히려 로봇 도입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는 반면 대구는 지원이 줄고 있는 역설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p> </p><p>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공군승 회장(성림첨단산업 대표)은 해외 진출 지원 예산 축소 문제를 꺼냈다. 공 회장은 "올해 CES 지원 예산이 완전히 사라졌다. 여기 계신 분들은 보통 라스베이거스 CES에서 만났는데 올해는 못 봤다. 예산 자체가 제로가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634218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AI 로봇기업 경청 간담회     ©</p></td></tr></tbody></table><p> </p><p>그는 서울과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기업의 해외 전시 참가를 적극 지원하는 동안, 대구는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우려했다.</p><p> </p><p>글로벌로봇클러스터(GRC) 김창호 회장은 대구를 기반으로 운영돼 온 국제 로봇 포럼의 지속 가능성 문제를 제기했다. 김 회장은 "29개국 38개 로봇 협회가 회원으로 가입된 전 세계 기업인들의 모임인데, 예산 삭감으로 세계적 연사 초청비용마저 부족해졌다”고 했다.</p><p> </p><p>그는 "연사 초청 등 소프트웨어적 비용은 5억 원이면 충분하다. 이 5억 원이 삭감되니 전 세계 로봇 기업인들이 포럼의 지속 가능성과 예측 가능성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고 우려했다</p><p> </p><p>"기술은 만들었는데 시장으로 못 간다”...R&amp;D·실증 단절 지적</p><p>연구개발과 실증 사이의 단절도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에이아이씨유 황은아 대표는 "최소한 실증 단계에서 공공조달이나 대기업·중견기업과 연결될 수 있는 구조가 처음 과제를 설계할 때부터 갖춰져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황 대표는 "국민 세금이 투입돼 만들어진 기술이 국민 생활의 편의성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지금 구조로는 돈은 많이 들어가고 결과물은 없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p><p> </p><p>그는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와 로봇의 결합 필요성도 제기했다. 황 대표는 "얼마 전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졌을 때 119 대원이 지병과 평소 혈압을 물었지만 아무도 몰라 시간을 허비했다”며 "로봇이 산업 현장뿐 아니라 병원, 요양원, 가정 안으로 들어가 생체신호를 상시 보관하고, 응급 상황 때 의료진에게 자동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 절실하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641777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AI 로봇기업 경청 간담회     ©</p></td></tr></tbody></table><p> </p><p>쓰리디오토메이션 이상진 대표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 문제를 지적했다. 이 대표는 "14개 과제 중 1번 과제를 주관하고 있는데, 3년 차인 지금까지 담당자가 세 번이나 바뀌었다”며 "이렇게 중차대한 국가 사업에서 연속성과 전문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사업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p> </p><p>인재·비자·소부장까지... 로봇 생태계 전반의 위기감</p><p>인재 유출에 대한 우려도 이어졌다. 지오로봇 강태훈 대표는 스톡옵션과 노동규제 특구 신설을 제안했고, 아이엠로보틱스 조승엽 대표는 "AI·로봇 특화 도시라면 관련 전문 인력의 비자 취득에 대해 대구시 차원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요청했다.</p><p> </p><p>공군승 회장은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위기도 경고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드는 회사는 우리 하나뿐이다. 전 세계 생산의 92%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부장 공급망의 취약성이 대구 로봇산업 전체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완성체가 아닌 생태계 전략, 즉 휴머노이드에 들가는 부품과 소부장을 공략하는 방향으로 대구의 산업 전략을 잡아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추경호 후보, “시장부터 움직이겠다”...소통 복원·민간 전문가 참여 약속</p><p>업계의 의견을 들은 추 후보는 소통 복원, 민간 전문가의 정책 참여, 현장과 행정의 공동 대응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p><p> </p><p>추 후보는 먼저 "대구시 시정 관련 경제계, 문화계, 업계 모두가 공통으로 지적하는 것이 소통 부재 문제”라며 "시장이 안 움직이면 공무원도 안 움직인다. 제가 자주 만나고 찾아가겠다. 제가 움직이면 공무원이 따라오고, 답을 줘야 한다는 긴장감이 생긴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628841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AI 로봇기업 경청 간담회     ©</p></td></tr></tbody></table><p> </p><p>민간 전문가가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도 약속했다. 추 후보는 "AI·로봇 분야 전담 보좌관을 두거나 민간 전문가가 의사결정 과정에 깊숙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되는 체계를 만들겠다”며 "당선 시 인수위원회를 구성할 때 로봇 분야 전문가들을 반드시 참여시켜 산업 청사진을 함께 그리겠다”고 말했다.</p><p> </p><p>또 "재원이 한정돼 있다는 것을 현장과 공유하고, 우선순위를 함께 논의하면 불신이 사라지고 실질적인 해결책이 나온다”며 "물과 기름처럼 따로 노는 방식으로는 대구의 미래가 없다”고 강조했다.</p><p> </p><p>"로봇은 집중이 생명... 킨텍스는 되고 대구는 안되면 문제 있다”</p><p>노동규제 문제에 대해서는 "52시간제 등 노동법이 AI·로봇처럼 집중이 생명인 산업의 발목을 잡는다는 문제의식에는 동의한다”며 "중국이 3교대로 돌아가는 동안 우리가 이 속도로 경쟁에서 이길 수 있겠느냐는 심각한 물음이 있다”고 말했다.</p><p> </p><p>세계 로봇 포럼 예산 문제와 관련해서도 "킨텍스에서 하면 지원되고 대구에서 하면 지원이 안 된다는 구조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중앙 지원을 이끌어내는 노력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p><p> </p><p>다만 스톡옵션, 비자, 노동법 특례 등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서는 "내용을 더 살펴봐야 답을 드릴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경제부총리 출신 후보답게 현장의 요구를 즉답성 공약으로 소비하기보다, 실현 가능성 등을 따져 정교하게 설계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p><p> </p><p>추 후보는 끝으로 "대구 미래의 핵심 산업이 로봇이라는 것은 변함없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옮기고, 대구 로봇산업이 다시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553292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AI 로봇기업 경청 간담회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50: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7</guid>
     </item> 
	  <item>
       <title><![CDATA[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구미시 사립유치원 운영자들과 상생협력 정책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6</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지난 18일 구미시 사립유치원 운영자 모임과 상생협력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현장 밀착형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257407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와 구미시 사립유치원 운영자 모임 간 정책간담회가 이루어졌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간담회는 경북 유아교육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을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p> </p><p>이날 간담회에서는 사립유치원 현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현실적인 고충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갔다. 특히 유치원 운영 안정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맞춤형 정책들이 다각도로 논의됐다.</p><p> </p><p>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표준유아교육비 기준에 연동한 단계적 지원 방안 ▲지역별 실수요와 사립유치원 정원을 고려한 국공립 유치원 신설 검토 ▲기본 가이드라인 내 방과후과정의 자율운영 확대 등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현장 애로가 컸던 ▲종합감사 주기의 차등화 및 선정 기준 선명성 제고 ▲교원 및 직원에 대한 직접적인 처우 개선 ▲자율연수 활성화를 위한 불필요한 제약 및 절차 합리화 방안 등 행정·재정적 혁신 과제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p><p> </p><p>김 후보는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저출생 위기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지역 아이들의 첫 배움을 책임지고 있는 구미시 사립유치원 원장 및 운영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캠프의 이름처럼 유아교육 현장과 행정 당국이 상생하고 동행하는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p><p> </p><p>김상동 후보는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출발선이 평등한 교육을 위해서는 국공립과 사립의 구분 없이 유아교육 현장 전체가 활력을 되찾아야 한다”며, “일선에서 땀 흘리시는 원장님들과 선생님들의 목소리가 곧 가장 훌륭한 교육 정책이라는 믿음으로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두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앞으로도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유치원 운영자와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경북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40: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6</guid>
     </item> 
	  <item>
       <title><![CDATA[해당 학생 학부모들,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사무소 찾아 감사 인사]]></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5</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지난 해 12월 포항 고교 배정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 학부모들이 20일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0410529475.jpg" alt="본문이미지"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p></td></tr></tbody></table><p> </p><p>사상 초유의 '고교 배정 대란' 속, 자녀들이 외지로 배정될 뻔한 최악의 위기를 막고 관내 진학을 사수해 낸 박 후보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서다.</p><p> </p><p>지난 해 포항에서는 일반고 지원자가 모집 정원을 195명가량 초과하며 88명의 학생이 탈락 위기에 놓였다. 교육 당국이 학령인구 증가와 외부 유입 규모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결과였다. 당시 교육청은 탈락 위기 학생들에게 특성화고나 경주 지역 진학을 권유했고, 학부모들의 반발이 빗발쳤다.</p><p> </p><p>행정 불신이 극에 달한 순간, 박용선 후보가 움직였다. 박 후보는 사태를 인지한 직후 경북교육청과 긴급 협의에 돌입했다.</p><p> </p><p>교육청 관계자들과의 강도 높은 연쇄 담판 끝에 '2026학년도 포항 고교 배정 대상자 전원 관내 배정'이라는 확약을 기어코 이끌어냈다. 도의원 시절부터 다져온 교육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특유의 추진력이 최악의 교육 사태를 막아냈다는 평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621403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감사편지     ©</p></td></tr></tbody></table><p> </p><p>박 후보의 발 빠른 대처로 급한 불을 끈 포항교육지원청은 이틀간 추가 모집 접수를 진행했으며, 이 결과 해당 학생 전원이 포항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 할 수 있었다.</p><p> </p><p>이날 감사 방문에 나선 학부모들은 “교육 당국이 대책 없이 타 도시 진학을 권유했을 때 학부모와 학생들은 절망했다”며 “고향 밖으로 내몰릴 뻔한 아이들의 교육권을 단숨에 지켜준 박용선 후보의 결단력과 실행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p><p> </p><p>박용선 후보는 “학생들의 교육권이 행정 착오로 침해되는 일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화답했다.</p><p> </p><p>이어 박 후보는 “당장 급한 불은 껐지만 제도를 철저히 개선하지 않으면 불안은 언제든 반복될 수 있다”며 “향후 자사고 및 특목고 입시 일정 조정을 비롯한 근본적인 보완책을 마련해 우리 아이들이 포항에서 마음 편히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631357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감사편지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18: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5</guid>
     </item> 
	  <item>
       <title><![CDATA[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구미시갑 지방선거 출정식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4</link>
       <description><![CDATA[<p>[정치=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국민의힘 구미시갑(선대위원장 구자근 국회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일을 맞아 합동 출정식을 개최한다. 일시는 21일 오전 10시이며, 장소는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사무소(구미시 송정대로 170, 2층)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1516286012.jpg" alt="본문이미지"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자근 의원     ©</p></td></tr></tbody></table><p> </p><p>출정식에는 구미시갑 선대위원장을 맡은 구자근 국회의원을 필두로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와 김용현, 김일수, 정세현, 허복 경북도의원 후보 일동, 그리고 김민성, 김영태, 김원섭, 김정도, 김춘남, 김효석, 박세채, 이정호, 이정희, 임명섭, 장세구, 허민근 구미시의원 후보들이 함께한다. </p><p>(후보들 이름은 가나다 순)</p><p> </p><p>이번 출정식은 ‘행복 구미’를 슬로건으로 산업화의 상징인 구미의 재도약과 시민 행복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후보자들뿐만 아니라 주요당직자, 지지자 및 시민들이 함께해 원팀 정신을 다지고 필승 의지를 결집할 예정이다.</p><p> </p><p>국민의힘은 지난 4년 동안의 성과들을 통해 민주당보다 훨씬 더 유능하고, 구미 재도약을 위해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했다. </p><p> </p><p>실제로 민주당 장세용 시장이었던 민선 7기 구미시 예산은 2018년 1조1,000억원에서 2022년 1조5,060억원으로 4,060억원 늘어난데 그쳤으나, 김장호 후보가 시장인 민선 8기에는 2026년 2조 232억원으로 2022년 대비 7,260억원이 늘었다. 전임시장 4년 예산 증액을 1년만에 해낸 셈이다.</p><p> </p><p>또한 민선 8기 동안 삼성SDS,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LG이노텍, SK실트론 등 1,000여개 기업으로부터 16조1,042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 민선 7기 대비 194%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p><p> </p><p>반면, 장세용 전 시장을 겪으면서 구미시 GRDP(지역내총생산)이 폭락하는 등 경북 경제의 중심축 지위마저 흔들렸었다는 비판도 있었다. 통계청과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시 GRDP는 2017년 36조원에서 2021년 26조3천억원으로 10조원 가까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 경북 전체에서 차지하는 GRDP 비중도 32.8%에서 23.3%로 10% 이상 하락한 바 있다.</p><p> </p><p>구미시갑 선대위원장인 구자근 국회의원은 “어떤 일꾼이 구미경제를 살리고, 행복 구미를 만들 수 있는지 다들 피부로 느끼셨을 것”이라며 “운동화끈을 다시 조여 매고 동네 구석구석 찾아가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4</guid>
     </item> 
	  <item>
       <title><![CDATA[DGFEZ, 2026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으로 입주기업 판로 넓힌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3</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행 강상기)은 입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술력 홍보를 위해 ‘2026년 입주기업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22516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DGFEZ 청 전경     ©</p></td></tr></tbody></table><p> </p><p>이 사업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 내 입주기업들이 국내 유망 산업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기업에는 제품 및 기술 홍보와 함께 신규 거래처 발굴, 투자자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p><p> </p><p>이번 사업에는 DGFEZ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1개 사가 지원하였으며,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들은 각자의 산업 분야에 적합한 전국 단위 전시회에 참가해 신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 상담 및 시장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게 된다.</p><p> </p><p>선정된 기업과 참가 예정 전시회는 다음과 같다.</p><p> </p><p>▶ ㈜유투엔지는 방사선관리구역 출입통제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4.22.~4.24, 벡스코)’에 참가해 원자력 산업 분야 시장 확대를 추진했다.</p><p> </p><p>▶ ㈜씨엠에이글로벌은 초극세사 크리너 제조기업으로, ‘2026 서울일러스트코리아(4.23.~4.26, 코엑스)’를 통해 생활소비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p><p> </p><p>▶㈜씨티에이는 화학물질 누액감지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amp;그린에너지전(5.20.~5.22, 코엑스)’에 참가해 환경안전 분야 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p><p> </p><p>▶㈜우리기술은 초음파 수위계 및 유량계 전문기업으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amp;그린에너지전(5.20.~5.22, 코엑스)’에서 친환경 계측 기술을 선보인다.</p><p> </p><p>▶ ㈜진은 전자식 액추에이터 제조기업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6.25.~7.5, 벡스코)’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부품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p>▶ ㈜휴코스는 사무용 가구 제조기업으로, ‘제33회 식품기기 전시회(6월, aT센터)’에 참가하여 산업용 가구 시장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p><p> </p><p>▶ 동진제강은 로프 제조 전문기업으로, ‘2026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자재 박람회(11.4.~11.7, 엑스코)’에 참가하여 산업용 로프 제품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p><p> </p><p>각 기업에는 전시회 준비부터 참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밀착 지원이 제공되며, 바이어 상담, 시장조사, 제품 홍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p><p> </p><p>한편, 지난해 동일 사업을 통해 6개 기업이 참여하여 총 187건의 상담과 약 15억 9천만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p><p> </p><p>강상기 DGFEZ 청장 직무대행은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지역 기업들이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3</guid>
     </item> 
	  <item>
       <title><![CDATA[칠곡교육지원청 인평초, 2026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2</link>
       <description><![CDATA[<p>[칠곡=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인평초등학교(교장 조인현)는 5월 20일, 본교 강당에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819325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평초등학교 2026학년도 교통안전교육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 전문 강사와 함께 교통 취약계층인 저학년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p><p> </p><p>이날 학생들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안전 수칙 ▲바람직한 대중교통 이용 예절 등 꼭 알아야 할 필수 안전 수칙을 배웠다.</p><p> </p><p>특히 교육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모형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이용해, 안전한 보행을 위한 ‘방어보행 3원칙(멈춘다, 살핀다, 건넌다)’을 직접 행동으로 유도하는 연습을 했다. 초록불이 켜진 후에도 좌우를 살피고 운전자와 눈을 맞추며 손을 들고 건너는 과정을 몸소 익히며 실전 대처 능력을 키웠다.</p><p> </p><p>조인현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더불어 학교 주변 통학로 점검 등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825173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평초등학교 2026학년도 교통안전교육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전정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2</guid>
     </item> 
	  <item>
       <title><![CDATA[성주군 가천면 청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1</link>
       <description><![CDATA[<p>[성주=다경뉴스 손윤수 기자] 성주군 가천면 청년회(회장 여진기)는 최근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불편과 위험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511464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천면 청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p></td></tr></tbody></table><p> </p><p>집수리 사업 대상은 비가 올 때마다 지붕 누수로 큰 불편을 겪던 다문화 저소득 가정과 화재위험에 노출된 독거노인 세대로 청년회 회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지붕 비닐 씌우기 보수 작업과 전기 안전 설비를 지원하여 대상자들이 안심하게 지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p><p> </p><p>도움받은 가구의 한 주민은 “비가 오면 늘 걱정이었는데 청년회 회원분들이 앞장서 도와준 덕분에 이제 안심하고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p> </p><p>여진기 청년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로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수경 가천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청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0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성 주 군]]></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1</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교육지원청 안동여고, 찾아가는 인성인문학 작가 강연 운영]]></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40</link>
       <description><![CDATA[<p>[안동=다경뉴스 김상연 기자]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안해벽)는 5월 1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인문학 작가 강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인성인문학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안동여자고등학교가 주관하였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318586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인성인문학 작가 강연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꿈과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기주도적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다양한 경험과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p><p> </p><p>이날 강연은 청소년 진로 멘토이자 작가인 백수연 강사가 진행하였다. 백 작가는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 과정과 성장 이야기를 학생들과 공유하였다.</p><p> </p><p>강연에서는 ‘우연을 기회로 만드는 방법’, ‘긍정적인 태도가 기회를 만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기의 고민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특히 실패와 시행착오 역시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도전과 꾸준함의 중요성을 전달하였다. </p><p> </p><p>또한 백 작가는 “나는 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경험이 없는 것이다”, “하루하루가 모여 내가 된다” 등의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다양한 경험에 도전할 것을 당부하였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진로와 학업, 부모님과의 관계 등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p><p> </p><p>강연에 참여한 1학년 A학생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나만의 꿈을 찾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안동여자고등학교 안해벽 교장은 인사말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연설을 언급하며 꿈과 희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어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인성과 진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40</guid>
     </item> 
	  <item>
       <title><![CDATA[고령교육지원청, 2026 고령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9</link>
       <description><![CDATA[<p>[고령=다경뉴스 손윤수 기자]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5월 19일(화) 고령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고령군과 공동으로 「2026 고령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1076645.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고령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협의회 개최     ©</p></td></tr></tbody></table><p> </p><p>고령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조직되었으며, 정태호 교육장과 고령군 군수를 비롯해 관내 초·중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협의회장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p><p> </p><p>이번 회의에서는 고령미래교육지구의 4대 핵심 추진 과제인 ▲고령미래교육지구 기반조성 ▲지역 특색 프로그램 운영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가야누리 마을학교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먼저 공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고령 미래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가야누리 마을학교 운영 내실화 방안 ▲지역 거점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 당면한 주요 협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였다.</p><p> </p><p>정태호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래교육지구의 4대 추진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들을 바탕으로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고령의 모든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으며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9</guid>
     </item> 
	  <item>
       <title><![CDATA[울진교육지원청 삼근초등학교,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전환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8</link>
       <description><![CDATA[<p>[울진=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삼근초등학교(교장 이동희)는 5월 2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태 감수성과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700730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근초등학교,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전환교육 실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되었다.</p><p> </p><p>학생들은 숲 해설가와 함께 숲속 생물과 식물의 특징, 자연이 우리 삶에 주는 가치 등을 배우며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버드피딩을 위한 목재 먹이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새와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보았으며, 직접 만든 먹이통을 활용해 생태 보호 실천 의지도 다졌다.</p><p> </p><p>또한 앵무새와 교감하는 체험 활동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배우고, 활동 후에는 서로의 소감을 나누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p><p> </p><p>교육에 참여한 성OO리 학생은 “숲에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새와 동물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유○영 교사는 “학생들이 자연을 단순히 관찰하는 것을 넘어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생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환경 실천 역량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p><p> </p><p>삼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707597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근초등학교,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전환교육 실시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8</guid>
     </item> 
	  <item>
       <title><![CDATA[봉화소방서, 봉화시니어클럽과 함께 소방안전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7</link>
       <description><![CDATA[<p>[봉화=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봉화소방서는 20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봉화시니어클럽 참여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440581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봉화시니어클럽과 함께 소방안전교육 실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시니어클럽의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활동과 연계해 화재예방 홍보 효과를 높이고,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p><p> </p><p>주요 내용은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금지 및 소방차 길 터주기 교육 ▲화재 발생 시 올바른 대피 방법과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 안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기도폐쇄 상황을 대비한 하임리히법 실습 등이다.</p><p> </p><p>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통해 화재뿐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봉화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소방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7</guid>
     </item> 
	  <item>
       <title><![CDATA[영주교육지원청, 질문·탐구 수업 및 평가 역량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6</link>
       <description><![CDATA[<p>[영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영주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질문·탐구 수업 및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206654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질문·탐구 수업 및 평가 역량강화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학생의 자기주도적 질문 능력을 함양하고, 교사의 탐구 중심 수업 설계 능력과 이와 연계된 과정중심 평가 전문성을 높여 수업과 평가의 일체화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특히, 중학교 자유학기제 내실화 및 고교학점제 안착 등 변화하는 중등 교육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키워주는 실질적인 수업·평가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관내 중·고등학교의 연구 및 평가 담당 교사, 저경력 희망 교사들을 대상으로 문경중학교 노정 수석교사가 맡아 ‘생각을 여는 질문, 성장을 돕는 평가’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br /> <br /> 이날 연수에서는 ▲학생의 자발적 질문을 유도하는 수업 설계 전략 ▲교과 특성을 반영한 탐구 프로젝트 수업 운영 사례 ▲수업 과정과 연계된 수행평가 도구 개발 및 채점 기준(루브릭) 작성 실습 등이 이루어졌다. <br /> <br /> 실제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 공유와 구체적인 실습 중심의 운영으로 현장 적용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br /> <br /> 이용택 교육장은[교육청 관계자 성명 및 직함]은 “질문과 탐구 중심의 수업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확장하는 핵심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공정하고 타당한 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중·고등학교 교원들이 수업과 평가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실 수업의 질적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 참여형 수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평가 전문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6</guid>
     </item> 
	  <item>
       <title><![CDATA[소통의 정치! 합리적 행정! 성주군민이 키우고, 국민의힘이 선택한 정영길~!]]></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5</link>
       <description><![CDATA[<p>[성주=다경뉴스 손윤수 기자] 국민의힘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 20일 성주군 미래 100년 비전 공약을 확정하며, 6.3지방선거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13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37285211.png" alt="" width="13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  ©</p></td></tr></tbody></table><p> </p><p>국민의힘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는 5월 20일 성주군 1읍·9개 면 지역별 ‘맞춤 공약’을 확정 공개했다.</p><p> </p><p>정 후보는 읍·면 단위로 </p><p>▶벽진면: 저탄소 친환경 농업과 생활체육의 마을</p><p>행정복합타운 조기 착공/벽진생활체육공원 족구장·다목적경기장 정비, 생활체육 활성화/저탄소 친환경농법(친환경 참외 등) 보급, 인증·판로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 </p><p> </p><p>▶금수강산면: 성주호 레저·힐링 관광 거점</p><p>성주호 수상레저·휴식시설 고도화, 둘레길·트레킹코스 정비/성주호 전망대, 체류형 관광객 유치/취약지역 상·하수도 우선 정비 </p><p> </p><p>▶가천면: 포천계곡·가야산 체류형 관광 1번지</p><p>포천계곡 자연 훼손 최소 정비, 주차장·화장실·안전시설 대폭 확충/가야산 선비산수길 정비, 가야산 법전리 탐방로 상권 개발/‘성주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 체험주택 소규모 운영, 정착 지원 </p><p> </p><p>▶수륜면: 가야산 에코힐링과 청정 농업 거점</p><p>가야산 자락 에코-힐링 스테이·명상숲길 조성, 웰니스관광 육성, 가야산 상추 등, 특산물 직판장 브랜드화를 통한 온라인 판매 지원, 메뚜기 축제를 활용한 쌀 산업 육성 </p><p> </p><p>▶초전면: 스마트참외와 미래 산업의 전진기지</p><p>면사무소 부지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농기계임대 분소 기능 강화, 농번기 영농 부담 경감</p><p> </p><p>▶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 생명존중·역사문화 힐링 거점</p><p>세종대왕자태실 세계문화유산 등재 지속 추진, 주변 경관·편의시설 정비/한개민속마을 저잣거리 및 한옥스테이 단지 조성, 공간정비사업을통한 악취시설 개선/월항 참외농가 지선 농로 확·포장, 출하도로 개선으로 경쟁력 강화/도시개발 : 월항 안포리 도심 확장 및 인프라 확충</p><p> </p><p>▶성주읍: 군정·상업의 중심, 걷기 좋은 행복도시</p><p>성주읍 도시재생뉴딜 완성, 걷기 좋은 상업·주거 중심지 조성/별빛시장 현대화, 주말·시즌형 야시장 도입으로 야간상권 활성화/어린이 복합문화센터(도서관·실내놀이터·가족문화공간) 조성/역사테마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터 구축/소아과 전문인력 배치</p><p> </p><p>▶선남면: 대구 인접, 광역 교통·물류의 관문</p><p>은퇴자 귀촌마을 조성, 경로당·보건·문화시설 확충으로 노후 정주 지원/낙동강 친수·생태공원 및 소규모 캠핑장 조성, 가족 휴식공간 마련/선남일반산단 주변 도로·주차·편의시설 정비, 근로·주민 생활환경 개선/도시개발 : 선남면 관화리 도심 확장 및 인프라 확충</p><p> </p><p>▶용암면: 낙동강 수변 산업과 파크골프 메카</p><p>낙동친수공간 정비, 주민 의견 반영한 파크골프장 확충/소규모 공단 대기·수질 상시점검 환경모니터링 체계 구축/찾아가는 실버 건강상담소 운영, 정기검진·운동·복지 상담 지원</p><p> </p><p>▶대가면: 친환경 정주와 대가천 수생태계 보전 거점</p><p>대가천 수생태계 복원, 주민 의견 반영한 ‘대가천 십리길’ 산책로 단계적 조성/스마트 농수로 관리 시스템 도입, 물 부족·관리 부담 경감, 영농 편의성 제고/칠봉지 생태수변공원 조성/심산문화테마파크 2단계 사업(체류형 숙소) 추진을 위한 민자 유치/고(故) 정건용 선생 공덕비 건립 추진</p><p> </p><p>정 후보는 공보책에 실린 지역별 맞춤공약을 시작으로 분야별 8대 공약을 계속 발표할 계획이며, 선거기간 내 군민들을 찾아다니며 민생공약을 설명하고, 부족한 공약은 당선 이후에도 직접 챙길 것을 약속했다.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국민의힘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과 공약 조율을 통해 ‘원팀’ 전략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압도적 승리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35: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5</guid>
     </item> 
	  <item>
       <title><![CDATA[골목상권 살리고 청년 붙잡겠다...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민생경제 7대 공약 발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4</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소상공인 보증 2조 2천억원을 10조로, 대구로페이 3천억원을 1조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0일 구체적 수치를 전면에 내건 ‘대구 민생경제 살리기 7대 공약’을 발표했다. 골목상권 붕괴와 청년 유출이라는 대구의 이중고에 대한 대응책으로, 취임 즉시 실행에 나서겠다고 공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232663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p></td></tr></tbody></table><p> </p><p>추 후보는 이날 “지금 대구 경제의 현실을 ‘통계 꼴찌’라는 말로만 설명하기에는 시민들의 절망이 너무 깊다”며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청년이 고향에 남을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대책을 취임 즉시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번 공약은 경제부총리로서 국가 예산을 직접 설계·집행한 추 후보만이 내놓을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청사진이라는 평가다. 대규모 금융 지원책과 교통·소비·홍보 등을 아우르는 통합 패키지 공약은 타 후보의 ‘논평형 공약’과 뚜렷하게 구별된다. </p><p> </p><p>① 소상공인보증 2.2조 → 10조, 대구형 통합 금융지원 체계 구축</p><p>추 후보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보증자금을 현행 2.2조원 수준에서 10조원 규모로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금융·보증·특례자금 지원을 하나로 묶는 ‘대구형 통합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복잡한 절차 없이 단일 창구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p><p> </p><p>②‘대구로페이’ 3천억원 → 1조원으로 3배 이상 확대</p><p>추 후보는 소비회복 부진을 조기에 타개하기 위해 대구로페이를 1조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등 정부 정책과 적극 연계해 지역 소비기반을 촘촘히 확충한다는 것이다.</p><p> </p><p>③ 월 4만5천원 D패스...대중교통비 절감에 골목상권 활성화까지</p><p>시민 생활비 절감 핵심 공약인 D패스(대구패스)는 월 4만5천원의 정액 요금(K패스 연계 할인에 1만원 상당 바우처 혜택 포함시 실부담 2만6천원 수준)으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생활 통합 바우처사업이다. 골목상권·문화 쿠폰을 결합하고 1만 원 상당의 추가 할인을 더 해 실질적인 대중교통비 반값 실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청년 등 계층별 다양한 요금제(ex. D청년패스, D다자녀패스 등)를 만들어 계층별 특별할인·바우처 발급으로 핀셋 지원을 강화한다.</p><p> </p><p>④ 소상공인 홍보 부담 확 줄이는 ‘대구맨(가칭)’ 신설</p><p>추 후보는 소상공인 홍보 담당 ‘대구맨(가칭)’ 신설도 약속했다. 대구맨은 골목상권 점포를 직접 발굴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점포 소개·맛집 비결·사장님 스토리 등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추 후보는 "홍보 역량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신해 대구시가 직접 골목상권 홍보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도시철도, 버스정류장 등 공공인프라를 활용해 연 120억원 규모의 광고도 지원할 계획이다.</p><p> </p><p>⑤ ‘대구 대박 세일’ 정례화</p><p>전국 단위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대구 전통시장·골목상권 전체가 참여하는 ‘대구 대박 세일’을 정례 행사로 운영한다. KTX·대경선·서울역 등 주요 교통 거점에 대구 골목상권 홍보물을 배치해 외지인의 소비 유입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⑥ 9개 구·군 ‘골목 페스티벌’</p><p>9개 구·군별 골목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창의성이 뛰어난 우수 행사에는 장려금을 지원해 대구하면 ‘골목’, 골목하면 ‘축제’가 떠오르는 자생적 상권 활성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⑦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충...스마트 주차 안내 시스템 구축</p><p>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등을 확충하고, 빈 주차 자리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스마트 주차 안내시스템도 구축한다. 추 후보는 “주차 문제 하나만 해결해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눈에 띄게 늘 것”이라고 말했다.</p><p> </p><p>추 후보는 이번 공약을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한 시민이 보내온 편지도 소개했다. 해당 시민은 "아이들은 땀 흘려 공부하고 기술을 배웠지만, 대구는 그들의 노력에 합당한 양질의 일자리를 내어주지 못하고 있다. 청년들이 고향을 버리고 싶어서 떠나는 것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등 떠밀려 쫓겨나듯 대구를 떠나고 있다”며 절박한 심정을 전했다고 한다.</p><p> </p><p>해당 시민은 “대구시장 선거의 승패는 누가 더 화려한 공약을 내놓느냐에 달려 있지 않다”며 "누가 우리 아이들의 떠나는 뒷모습을 보며 흘리는 부모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가, 누가 이 절망적인 엑소더스의 고리를 끊어낼 진정성과 해법을 가지고 있는가. 오직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자만이 대구를 이끌 자격이 있다”고도 했다.</p><p> </p><p>캠프 관계자는 추 후보가 이 편지를 읽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전했다. 추 후보는 "편지 한 줄 한 줄이 가슴에 비수처럼 박혔다”며 "이것이 바로 내가 이번 선거에 나온 이유이고, 이 공약을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p><p> </p><p>추 후보는 “대구 경제의 추락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다”라면서 "수십 년간 쌓여온 구조적 문제를 외면하고 선거 때마다 화려한 말잔치만 반복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경제부총리로서 대한민국의 곳간을 직접 관리해 본 사람만이 대구의 살림을 제대로 바꿀 수 있다”며 “실행 로드맵도, 재원 조달 경로도, 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도 이미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p><p> </p><p>특히 그는 "민생이 살아나야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돌아와야 대구가 살아난다”며 "이번 민생 7대 공약은 그 선순환의 첫 단추”라고 말했다. 이어 "공허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손에 잡히는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취임 즉시 하나하나 실행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추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뒷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눈물, 그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제가 반드시 이겨야 하는 이유”라며 "대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일, 추경호가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20: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4</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현풍교회, 바자회 수익금 300만 원 기탁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3</link>
       <description><![CDATA[<p>[달성=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대구 달성군 현풍읍에 소재한 현풍교회(담임목사 송일두)가 20일 현풍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현풍지역에 사랑과 관심의 온기를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4031450.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풍교회 300만 원 기탁 (중앙 (왼) 최성진 현풍읍장, (우)송일두 목사)     ©</p></td></tr></tbody></table><p> </p><p>이번 성금은 지난 16일 현풍교회에서 개최한 ‘이웃사랑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현풍교회는 지난 2019년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먹거리, 생활용품, 의류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어 소외계층을 위한 재원을 마련해오고 있다.</p><p> </p><p>송일두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최성진 현풍읍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현풍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p><p> </p><p>바자회 수익금은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 향상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1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달성군]]></section2>
	   <author><![CDATA[전정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3</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기업+일자리지원센터, 8개월 만에 ‘취업 거점’ 안착]]></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2</link>
       <description><![CDATA[<p>[달성=다경뉴스 손윤수 기자] 대구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지원센터가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607932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센터     ©</p></td></tr></tbody></table><p> </p><p>지난해 9월 화원읍 달성이룸캠프 4층에 문을 연 지 8개월 만에 맞춤형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앞세워 가시적인 성과를 낸 것이다.</p><p> </p><p>달성군에 따르면, 올해 센터가 운영한 ‘인공지능(AI) 활용’, ‘소형건설기계 면허·엑셀 자격증 취득’, ‘여성 재취업 역량 강화’ 등 8개의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자격증 취득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까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강생 만족도는 90%를 웃돈다. 실제 센터를 거쳐 취업에 성공한 사례는 올해만 이미 100건을 넘어섰다.</p><p> </p><p>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카페’ 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화원읍·유가읍에 이어 올해 4월 구지면에서 열린 행사에는 단 3시간만에 100여 명의 주민이 몰려 직무 적성 검사와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615477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센터     ©</p></td></tr></tbody></table><p> </p><p>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취업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수강 인원을 늘리고, ‘찾아가는 일자리카페’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9월과 11월에는 기업과 구직자가 만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p><p>하반기에는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규 사업도 도입된다.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과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달성 창업성공패키지’를 신설해 청년과 중장년층의 실전 창업을 돕는다는 구상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607932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센터     ©</p></td></tr></tbody></table><p> </p><p>정은주 달성군수 권한대행은 “기업플러스일자리지원센터는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민생 행정의 핵심 거점”이라며, “취업 지원을 넘어 창업 지원까지 확대하는 한편,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센터가 진행하는 채용 행사나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https://dsjobplus.daegu.kr)을 확인하거나 대표 전화(☎053-639-2020)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625355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센터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0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달성군]]></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2</guid>
     </item> 
	  <item>
       <title><![CDATA[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학교와 지역 상권이 함께 사는 경북형 상생 교육 만들 것”]]></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1</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공약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경북형 상생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812804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학교와 지역 상권이 함께 살아나고 아이들이 지역공동체 속에서 성장하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p></td></tr></tbody></table><p> </p><p>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난 8년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세우겠다”며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p><p> </p><p>따라서 이번 공약은 그 비전을 학교 안 교육을 넘어 지역경제와 공동체 회복으로 확장하는 정책이라는 평가다.</p><p> </p><p>임종식 후보는 “학교는 단순한 교육 공간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중심”이라면서 “교육청과 학교의 예산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될 때,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교육공동체도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p><p> </p><p>이를 위해 학교와 교육청에서 사용하는 각종 물품과 기자재, 소모품, 간식, 인쇄물 등을 구매할 때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별·기관별 여건에 맞는 지역 우선 구매 권장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또한 지역 소상공인이 학교와 교육청 구매 과정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계약 절차를 개선하고, 지역 우수업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학교 현장에서 믿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이는 지역업체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교에는 더 가까운 곳에서 빠르고 신뢰도 높은 물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생형 정책으로 풀이된다.</p><p> </p><p>임종식 후보는 각종 교육청과 학교 행사에도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졸업식과 체육대회, 연수, 포럼, 학부모 행사, 학생 체험활동 등에서 도시락, 케이터링, 기념품, 홍보 물품, 지역 농산물과 골목시장 상품을 우선 활용하도록 지역 상생 행사 운영 가이드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이를 통해 학교 행사가 단순한 내부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교육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정례적으로 소통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와 교육청의 구매 현황을 분석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p><p> </p><p>임종식 후보는 “지역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더 밝아진다.”면서 “교육청의 역할은 학교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데까지 넓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번 공약과 관련해서 “경북교육 현장을 오래 지켜보며 확인한 것은 학교와 지역은 결코 따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이라며 “지난 8년의 성과 위에 경북교육 47년 경험의 힘을 더해, 학교와 지역 상권이 함께 살아나고 아이들이 지역공동체 속에서 성장하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06: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1</guid>
     </item> 
	  <item>
       <title><![CDATA[영덕소방서, 병원 전 단계 중증도 분류 시행으로 응급의료 대응 강화]]></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30</link>
       <description><![CDATA[<p>[영덕=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영덕소방서가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전 단계 중증도 분류체계인 ‘Pre-KTAS’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541487.pn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통사고 현장 (AI 생성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는 119 구급대원이 태블릿PC를 활용해 환자의 초기 상태를 평가한 뒤 활력징후 등 1·2차 고려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환자의 중증도를 객관적으로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이 제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다.</p><p> </p><p>기존에는 119 구급대와 병원 간 중증도 분류 기준이 달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Pre-KTAS 도입으로 5단계 분류체계가 통일되면서 응급환자의 이송과 처치 과정에서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p><p> </p><p>또한 중증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를 병원 수용 능력에 맞춰 분산 이송함으로써, 응급실 과밀화로 인한 수용 거부를 줄이고 병원 선정 지연 문제를 예방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p><p> </p><p>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분류와 병원 선정, 분산 이송 등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소방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30</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도서관 풍산분관, ‘동행 함께 걷는 도서관’ 운영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9</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김상연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풍산분관(관장 반선자)은 지난 3월부터 올 한 해 동안 관내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2191222.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동도서관 풍산분관, ‘동행 함께 걷는 도서관’ 운영     ©</p></td></tr></tbody></table><p> </p><p>‘동행, 함께 걷는 도서관’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지음발달장애인활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튼튼 놀이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k-pop댄스, 핏합댄스, 줌바댄스 등 다양한 춤을 배우며 일상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p><p> </p><p>이 외에도 풍산정자지역아동센터, 설송양로원 등 지역 내 3개 기관과 연계하여 △실버 레크리에이션, △쑥쑥 성장요가 둥 5개의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의 내면성장과 건강한 신체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p><p> </p><p>반선자 관장은 “놀이와 신체활동을 즐기며 건강을 챙기고 일상의 행복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평생교육 문화 확산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1: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9</guid>
     </item> 
	  <item>
       <title><![CDATA[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청년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살기 좋은 경산 만들겠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8</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5월 20일 오전 10시 경산시청 앞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9421820.png" alt="본문이미지"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p></td></tr></tbody></table><p> </p><p>오늘 기자회견 자리에는 ‘장말선 도의원 후보, 이경원 시의원 후보’(서부2·북부), ‘배향선 도의원 후보, 양재영 시의원 후보’(중방·중앙·동부), ‘전봉근 도의원 후보, 박미향 시의원 후보’(남천·남부·서부1)와 경산시의회 비례대표 곽희은 후보도 참석했다. </p><p> </p><p>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일자리 중심의 경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세부내용은 ▲청년 취업·창업특화밸리 조성 ▲디지털 전환시대 ‘AI+X’ 교육모델 추진 ▲대학과 산업, 정주 연결 경북형 공동캠퍼스 구축 ▲청년들의 생계·주거 등 기본생활 지원 ▲국립현대미술관 경산관 건립 등 문화거점도시 조성 이다.</p><p> </p><p>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도 오중기 경북도지사와 함께 힘을 모아 경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공약은 ▲메가특구 지정을 통해 규제특례 확대 등 창업거점도시 조성 ▲치유농업 육성 및 금호강 국가정원 추진 등 생태·관광·치유도시 조성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통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아동·어르신·장애인 돌봄공백 해소 ▲경력단절 여성 교육훈련 및 인턴십 패키지형 도입 ▲소상공인 지원센터 건립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및 노후시설 현대화 등이다.</p><p> </p><p>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30년 국민의힘 일당독점 결과는 경북과 경산을 과거에 묶어두었다.”며 “경북의 정치권력을 바꿔야 경북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경북의 교육도시 경산을 대전환시대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북 대전환을 이룰 오중기를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p><p> </p><p>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는 “경산시민 분들을 만나뵈면 이번이야말로 변화의 기회라고 말씀하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경산의 발전은 중앙정부와 원팀 행정을 할 수 있는 집권여당의 시장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북도지사 오중기 후보님과 대구시장 김부겸 후보님과 함께 경산을 대구·경북 발전의 핵심거점으로 만들겠다.”며 “6월 3일 경북과 경산의 변화에 투표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57:00 +0900</pubDate>
	    <section>sc63</section>
	   <section_k><![CDATA[선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방]]></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8</guid>
     </item> 
	  <item>
       <title><![CDATA[의성교육지원청 단촌초,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 공연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7</link>
       <description><![CDATA[<p>[의성=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단촌초등학교(교장 손희)는 5월 19일 경상북도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을 초청하여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특별 공연을 개최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444167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단촌초,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 공연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공연은 장애공감교육과 문화예술교육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로 학생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였다.</p><p> </p><p>공연에 앞서 학생들은 온울림 앙상블 소개 및 활동 내용을 담은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장애예술인들의 노력과 열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단원이 직접 작곡한 곡인 ‘봄’을 비롯하여 학생들에게 친숙한 ‘캐리비안의 해적’ 등 다양한 연주곡이 펼쳐져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p><p> </p><p>특히 아름다운 선율과 조화로운 연주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은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한 정○○ 학생은 “연주가 정말 멋있었고,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며 “장애에 대한 생각도 더 따뜻하게 바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단촌초 신○○ 교사는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험하는 동시에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온울림 앙상블 공연은 단순한 문화공연을 넘어 학생들에게 배려와 존중,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장애예술인들이 만들어내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직접 향유함으로써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p><p> </p><p>또한 학생들은 문화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451801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단촌초,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 공연 개최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7</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 → ‘주의’으로 상향 발령]]></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6</link>
       <description><![CDATA[<p>[산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늘(20일) 19시 30분부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p><p> </p><p>*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p><p>*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 상향(2개 시도) : 강원, 경남</p><p>* 위기경보 ‘관심’ 유지(15개 시도)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제주</p><p> </p><p>20일 19시 30분 현재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경상남도 등으로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20~21일 강원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50~100mm(많은 곳 강원산지 150mm이상), 경남서부남해안, 지리산 부근 등으로 30~80mm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예보되었다.</p><p> </p><p>이에, 산림청에서는 기상청의 강우전망 등을 고려하여 산사태재난에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남도의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p><p> </p><p>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많은 비와 강풍이 예보된 지역에 계신 국민께서는산림주변에서의 야외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마시고,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대피안내에귀 기울여 대피명령이 있을 시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6</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시민 권익 보호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실 운영]]></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5</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경주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710963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 권익 보호와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12일 '2026년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상담실은 법률 상담이 필요한 시민에게 법률 자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자, 근로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p><p> </p><p>상담은 변호사 1명이 맡아 진행하며, 민사·형사·가사·행정 사건을 비롯해 시의 행정처분과 관련한 법률상담, 각종 법령 해석,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 등을 무료로 상담한다.</p><p> </p><p>상담 대상은 선착순 1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p> </p><p>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4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5</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시민안전보험 7년째 운영… 재난·사고 피해 최대 2천만원 보장]]></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4</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26 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60316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7년째 운영     ©</p></td></tr></tbody></table><p> </p><p>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와 화재, 대중교통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원하는 제도다.</p><p> </p><p>올해 갱신된 시민안전보험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운영된다.</p><p> </p><p>가입 대상은 경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과 등록외국인 등 26만 4,625명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p><p> </p><p>전입 시 자동 가입되고 전출 시 자동 해제된다.</p><p> </p><p>시는 올해 보험 가입을 위해 사업비 2억 8,045만원을 투입했다. </p><p> </p><p>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익사사고, 사회재난 사망, 농기계 사고,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야생동물 피해 치료비 등 모두 15개다.</p><p> </p><p>보장 금액은 항목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p><p> </p><p>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p><p> </p><p>시는 지난 2019년 시민안전보험 첫 가입 이후 올해 4월 말까지 총 241건에 대해 약 12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p><p> </p><p>지급 사례는 자연재해와 화재사고, 대중교통 사고, 익사사고, 농기계 사고,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등 다양하다.</p><p> </p><p>경주시는 시민들이 보험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홈페이지와 SNS, 전광판, 이·통장 회의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복지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4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4</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6월 8일 황성공원서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3</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는 오는 6월 8일 오후 6시부터 9시 20분까지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34884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는 6월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개최하는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p> </p><p>올해 행사는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경주의 발전을 기념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p><p> </p><p>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주제전시관과 체험부스 등 시민참여행사가 운영돼 본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p> </p><p>본행사는 오후 6시 시민축하공연과 신라고취대 공연 등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p><p> </p><p>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1부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경주시 문화상 시상, 시민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p><p> </p><p>오후 8시 20분부터는 2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드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안성훈, 이수연, 장보윤 등 초청가수 공연과 불꽃쇼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이번 행사에는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주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교통, 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민의 날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경주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4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3</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강동 대촌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 마무리 추진]]></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2</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가 강동면 모서리 일원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222378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동 대촌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 마무리 추진     ©</p></td></tr></tbody></table><p> </p><p>공공수역 수질 개선과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p><p> </p><p>경주시는 ‘강동 대촌 소규모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공공하수도 보급 확대와 안정적인 생활오수 처리를 위함이 목적이다.</p><p> </p><p>사업비 50억 4,300만원(국비 30억 2,400만원·도비 4억 2,400만원·시비 15억 9,500만원)이 투입된다.</p><p> </p><p>주요 사업은 하루 처리용량 30㎥ 규모의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과 오수관로 2.2㎞ 설치, 배수설비 75가구 정비 등이다.</p><p> </p><p>앞서 시는 2021년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반영한 뒤 2023년 공법선정을 완료하고, 이듬해인 2024년 8월 공사에 착수했다.</p><p> </p><p>현재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은 완료돼 시운전 가동 중이며, 시는 오는 9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p><p> </p><p>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공공수역 수질 보전과 악취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23467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동 대촌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 마무리 추진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4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2</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청소년, 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1</link>
       <description><![CDATA[<p>[안동=다경뉴스 김상연 기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는 5월 19일 구름에 리조트 구인당에서 ‘성년의날 전통 성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3953138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 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성년의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 성년례 문화를 체험하며 성인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안동여고․경안여고․안동고 학생들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p><p> </p><p>본 행사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성년례(관례․계례)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성인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성년식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색다르고 뜻깊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며 성인이 된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준법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선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한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선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안 동 시]]></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1</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20</link>
       <description><![CDATA[<p>[안동=다경뉴스 김상연 기자]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의 문화기획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시민 주도의 문화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3800709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 모집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문화기획 분야 진입을 희망하거나, 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며, 전시․체험기획과 공연․행사기획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희망 분야에 따라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기초 이론 교육, 기획안 작성 실습, AI활용 특강, 현장답사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문화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다.</p><p> </p><p>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 신청서는 한국정신문화재단(www.kfce.or.kr) 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andongculture.com)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방문․QR(구글폼)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p><p> </p><p>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안동문화원(서동문로 207)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 출석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심화 교육 과정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p><p> </p><p>심화 과정에서는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 운영 기회와 공공사업 참여를 위한 행정 실무 교육, 기획안 고도화 컨설팅, 최대 200만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 등이 지원된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안에서 문화기획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첫걸음이 되길 기대하며, 배움이 기획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현장에서 실행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생태계 기반을 만들어가겠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3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안 동 시]]></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20</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도서관, 오늘의 작가가 내일의 작가를 만나다 성료]]></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9</link>
       <description><![CDATA[<p>[상주=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임종화)은 5월 18일, 성동초등학교와 백원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2829342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오늘의 작가가 내일의 작가를 만나다 성료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상주도서관이 추진하는「오늘의 작가가 내일의 작가를 만나다」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책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서관과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했다.</p><p> </p><p>강연에 앞서 각 학교에서는 홍민정 작가의 「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집중적으로 읽는‘사전 독서 활동’과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담은‘사전 질의응답지’작성 등 독후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작품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강연 당일에는 홍민정 작가의 생생한 집필 과정과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 깊은 공감을 얻었으며, 이어지는 즉석 질의응답 시간과 작가 사인회까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어 작가라는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p><p> </p><p>임종화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상주도서관은 올해 「오늘의 작가가 내일의 작가를 만나다」 사업 외에도 「책읽는 AI로봇 대출」, 「하루 한 권 그림책 365」등 지역사회의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어린이자료실(☎054-530-63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2823943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오늘의 작가가 내일의 작가를 만나다 성료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전정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9</guid>
     </item> 
	  <item>
       <title><![CDATA[제9회 지방선거 선거벽보 5. 21.부터 경북 2,800여 곳에 첩부]]></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8</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5월 21일부터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경북 관내 2,800여 곳에 첩부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2520484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선관위 전경     ©</p></td></tr></tbody></table><p> </p><p>선거벽보는 후보자(비례대표의원선거 후보자 제외)가 작성하여 선관위에 제출하며,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무소속 후보자는 ‘무소속’), 학력, 경력, 정견 및 소속 정당의 정강·정책,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다.</p><p> </p><p>선거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 선거구선관위를 거쳐 직근 상급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p><p> </p><p>아울러, 선관위는 후보자의 재산·병역·납세·전과 등 정보공개자료와 정책·공약이 게재된 책자형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5월 24일까지 발송할 예정이다.</p><p> </p><p>한편, 경북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제240조(벽보, 그 밖의 선전시설 등에 대한 방해죄)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 현수막 등 후보자의 선거운동용 시설물을 훼손·철거하는 등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며,거리에 첩부된 선거벽보에 낙서를 하는 행위와 선거벽보를 찢거나 떼어내는 등의 훼손 행위는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유권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선관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8</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도시공사, 환경단체 협업‘빗물받이 클린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7</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도시공사 원평하수처리팀은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구미기후위기비상행동, 구미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포터즈, 주차시설팀과 협업하여 ‘빗물받이 클린 캠페인’을 공동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823918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빗물받이 캠페인     ©</p></td></tr></tbody></table><p> </p><p>이번 캠페인은 도심 내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등을 제거하여 빗물 배수 기능을 개선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리 식탁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오염 예방에도 의미를 두었다.</p><p> </p><p>캠페인 주요 내용은 ▲빗물받이 주변 이물질 제거를 통한 원활한 빗물 흐름 확보 ▲빗물받이 인식 개선 설문조사 ▲빗물받이 알림 스티커 부착 등이다. 특히, 시민 참여 빗물받이 알림 스티커 부착은 큰 호응을 얻었다.</p><p> </p><p>구미기후위기비상행동 예서정 대표는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과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으며,</p><p> </p><p>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빗물받이 클린 캠페인을 통해 침수 예방뿐 아니라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환경 관리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816562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빗물받이 캠페인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1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7</guid>
     </item> 
	  <item>
       <title><![CDATA[영덕교육지원청 영덕중학교, 시가 있는 등굣길 운영으로 학교폭력 예방 실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6</link>
       <description><![CDATA[<p>[영덕=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영덕중학교(교장 손동주)는 전교생이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시가 있는 등굣길” 행사를 5월 19일 실시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550497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가 있는 등굣길     ©</p></td></tr></tbody></table><p> </p><p>영덕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시 작품을 활용한 「시가 있는 등굣길」 행사를 운영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p><p> </p><p>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전교생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아 직접 쓴 시 가운데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교내 등굣길과 복도 공간에 전시하였다. 학생들은 친구, 우정, 배려, 꿈, 가족, 학교생활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창작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학생들의 진솔한 언어로 표현된 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단순한 전시 활동을 넘어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학교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하였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의 시를 읽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었고,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558188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가 있는 등굣길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6</guid>
     </item> 
	  <item>
       <title><![CDATA[[논평] 탈당도 안 했는데 ‘대거 이탈’? 이게 김부겸 후보의 정치적 품위입니까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5</link>
       <description><![CDATA[<p>김부겸 후보 캠프는 탈당이 ‘확정’되지도 않은 사안을 마치 정치적 성과라도 되는 듯 부풀려 여론전에 활용했습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356137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대위 최은석 대변인     ©</p></td></tr></tbody></table><p> </p><p>특정 지지자가 들고 온 탈당 원서를 근거로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의 탈당을 자의적으로 해석했고, 아직 확인조차 끝나지 않은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발표했습니다.</p><p> </p><p>입장문의 자기모순이 이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책임당원 숫자 불명)” 이라고 써놓고, “심지어 탈당자의 상당수는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 기반인 책임당원”이라고 이미 단정했습니다.</p><p> </p><p>탈당 여부 조차 확인하지 않고, 먼저 ‘책임당원 대거 이탈’이라는 프레임부터 던진 것입니다. 이게 김부겸 후보가 말하는 ‘정치적 품위’입니까? 아직 배송도 안 된 물건을 두고 “이미 도착했다”고 광고한 셈입니다.</p><p> </p><p>그리고 이 내용은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김부겸 후보 지지 선언에 참여한 일부 인사들이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박스째 탈당계를 들고 왔다고 합니다.</p><p> </p><p>그런데 대리 접수된 탈당계는 우리 당규상 반드시 당사자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현재 시당이 일일이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p><p> </p><p>어제 실제로 대구시당에 걸려온 전화 내용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혹시 제 탈당계가 제출됐나요? OO군수 공천 문제로 탈당하라고 종용받았고, 그냥 ‘알았다’고 대충 넘겼는데 실제 제출됐습니까? 저는 탈당 원서를 철회하고 싶습니다.” 이게 지금 현실입니다.</p><p> </p><p>팩트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5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국민의힘 대구시당 탈당 인원은 총 1,818명입니다. 김부겸 후보 캠프가 주장한 숫자와 맞습니까? 그리고 그 1,818명이 모두 김부겸 후보 지지자입니까?</p><p> </p><p>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는경선 탈락, 공천 불복, 개인적 정치 판단 등으로 당원 이동과 탈당이 늘 발생합니다. 그 일부를 포섭해놓고 전부 자기 지지세력인 것처럼 포장하는 건 정치가 아니라 ‘싸구려 착시 마케팅’입니다. 정치적 품위를 말씀하시려면, 최소한 사실관계부터 정확해야 합니다.</p><p> </p><p>지금 대구시당은 대리 접수된 탈당계에 대해 당사자 확인 전화를 하나하나 돌리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대구 시민 앞에 있는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p><p> </p><p>김부겸 후보가 “아침에 논평을 낸 줄 모르고 있다가 이제사 알았습니다. 대변인 논평 자체가 오늘이 처음일 겁니다.”라며 슬쩍 덮고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 정도 했으면 멈췄어야 합니다.</p><p> </p><p>그런데 오히려 궤변으로 상황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애초에 저희가 언제 김부겸 캠프에 탈당계 제출 여부를 물었습니까.</p><p> </p><p>탈당 여부를 확인하는 곳은 김부겸 캠프가 아니라 국민의힘 대구시당입니다. 시당에 확인해보니 숫자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물었던 거지요.</p><p> </p><p> “도대체 무슨 근거로 탈당했다고 발표했습니까?”</p><p> </p><p>정치로 ‘숫자 놀음’은 할 수 있어도, 민심까지 조작할 수는 없습니다.</p><p> </p><p>이제 그만하십시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08: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논평]]></section2>
	   <author><![CDATA[김영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5</guid>
     </item> 
	  <item>
       <title><![CDATA[문경교육지원청 마성중 학생들, 소방관과 함께 생생한 대피 훈련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4</link>
       <description><![CDATA[<p>[문경=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마성중학교(교장 홍성백)는 지난 18일, 학생이 중심이 되어 기획하고 행동하는 ‘학생 주도형 재난대피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121987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생 주도 재난대피훈련     ©</p></td></tr></tbody></table><p> </p><p>이번 훈련은 기존의 수동적인 대피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문경 지역의 규모 5.5 지진 발생에 이어 교내 과학실에서 화재가 연쇄적으로 발생한 가상의 위기 상황을 설정해 실전과 같이 긴박하게 진행됐다.</p><p> </p><p>이날 훈련에는 지역 사회 안전을 책인지는 문경소방서 문경119안전센터가 적극 협조하여 훈련의 전문성을 더했다. 학생들은 소방대원들의 지도 아래 소화기의 올바른 작동법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 요령을 집중적으로 배웠다.</p><p> </p><p>훈련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매번 보기만 하던 대피훈련과 달리, 우리가 직접 팀을 나누고 소방관 아저씨들과 함께 소방호스까지 뿌려보니 실제 상황이 닥쳐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전담당 교사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전정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4</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3</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지역 주민에게 색다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의 완벽한 인문학’을 주제로 2026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9179451.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동도서관 이용자 맞춤형‘나의 완벽한 인문학’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인문, 경제, 클래식,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p><p> </p><p>지난 5월 16일 토요일에는 권경민 교수의 ‘맥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을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나의 완벽한 인문학 2강은 박정호 교수를 초청해 ‘세계 경제는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2026년 국내외 경제 전망과 글로벌 경제 흐름을 살펴보며,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강연 참가자는 외동도서관 누리집(https://www.gbelib.kr/od)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9245036.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동도서관 이용자 맞춤형‘나의 완벽한 인문학’운영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3</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 “ 청년 떠나는 대구 끝내겠다 ” 경북대 청년들과 미래 구상]]></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2</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20 일 경북대학교를 찾아 " 대구를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 청년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도시로 바꾸겠다 ” 고 밝혔다 . 창업 생태계 조성 , 통합신공항 국가 주도 추진 , AI· 바이오 · 로봇 · 반도체로의 산업 전환을 통해 청년이 대구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550520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 “ 청년 떠나는 대구 끝내겠다 ” 경북대 청년들과 미래 구상     ©</p></td></tr></tbody></table><p> </p><p>추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402 호에서 열린 ‘ 경북대 청년 토크쇼 , 대구 청년을 품고 , 미래를 듣다 ’ 에 참석해 재학생들과 약 1 시간 동안 질의응답을 나눴다 . 행사는 경북대 의정활동연구회가 주최했으며 , 정치외교학과 정태원 학생이 진행을 맡았다 .</p><p> </p><p>이날 행사에서는 재학생들이 창업 , 일자리 , 신공항 , 청년 노동권 등 지역 청년 현안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p><p> </p><p>" 청년이 머무는 도시 넘어 , 미래를 설계하는 도시로 ”</p><p> </p><p>본격적인 토크쇼에 앞서 정치외교학과 이경욱 학술위원장은 발제를 통해 " 대구는 오랫동안 청년들에게 잠시 머무르다 떠나는 도시로 인식돼 왔다 ” 며 "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위해 대구에 왔다가도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선택처럼 여겨지고 있다 ” 고 진단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545684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 “ 청년 떠나는 대구 끝내겠다 ” 경북대 청년들과 미래 구상     ©</p></td></tr></tbody></table><p> </p><p>이 위원장은 " 일부 청년들은 전입신고조차 하지 않은 채 생활하며 행정서비스 에서 소외되는 일도 발생한다 ” 며 " 지역이 청년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미래의 동반자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이번 청년 토크쇼는 청년이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개인의 희생이나 타협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만들어 가는 첫 출발점 ” 이라고 말했다 .</p><p> </p><p>추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 여러분의 솔직한 진단과 제언을 듣고 , 가장 현장 수요에 맞는 청년 친화적 정책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 고 밝혔다 . 그는 대구에서 연간 5~6 천 명의 인구가 순유출되고 있다는 현실을 언급하며 "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가 없고 , 여기서 삶을 영위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가라는 근본적 물음에 대구가 부닥쳐 있다 ” 고 말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538557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 “ 청년 떠나는 대구 끝내겠다 ” 경북대 청년들과 미래 구상     ©</p></td></tr></tbody></table><p> </p><p>특히 추 후보는 청년 정책의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는 " 정책의 고객은 시민이고 국민이다 . 청년이 아닌 사람들이 청년인 것처럼 정책을 만드는 접근으로는 현장 수요에 맞는 청년 정책이 나올 수 없다 ” 며 " 청년은 중요한 정책 대상이면서 동시에 정책 형성의 주체가 돼야 한다 ” 고 했다 .</p><p> </p><p>"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 안 돼 ... 생존 · 재도전까지 지원 ”</p><p> </p><p>추 후보는 청년 창업 지원에 대해서는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이후의 생존력과 재도전 경로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 경북대 사회복지학부 4 학년으로 직접 창업을 운영 중인 서권준 학생이 " 창업 진입 장벽은 낮아졌지만 , 자생력 부족으로 조기에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 ” 고 지적하자 , 추 후보는 " 청년의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모든 것이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은 현실과 다르다 ” 고 답했다 .</p><p> </p><p>추 후보는 " 인큐베이팅 시스템 , 창업 컨설팅 , 자금조달 · 판로 · 세무 · 법률 등 비아이디어 영역에 대한 지원이 시 차원에서 보완돼야 한다 ” 며 " 선의의 창업자가 실패 후에도 재도전할 수 있는 경로를 다변화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 대구를 대한민국 국가대표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 . 창업성장 펀드를 1 조원까지 대폭 확대하고 걸림돌이 되는 규제도 대대적으로 정비할 것 ” 이라고 밝혔다 .</p><p> </p><p>" 통합신공항은 국가안보시설 ... 국가가 책임져야 ”</p><p> </p><p>통합신공항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구시가 군사공항 이전 비용을 감당하는 현행 구조의 한계를 강하게 지적했다 . 의성군 출신 재학생이 홍준표 전 시장 시절 대구시와 의성군의 갈등 , 여소야대 정치 구도 속 통합신공항 추진 방향을 묻자 추 후보는 " 현재 통합신공항의 총 사업비는 금융 비용 포함 22 조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 며 " 대구의 한 해 살림 예산이 11 조 7 천억 원인데 , 군사공항 이전 비용 22 조를 대구가 감당하라는 것은 성격상으로도 , 규모상으로도 불가능하다 ” 고 말했다 .</p><p> </p><p>이어 "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군사공항을 이전하는 데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시행 주체가 되는 사례는 없다 ” 며 " 군사공항은 국가안보시설이므로 국가가 계획을 수립하고 재원을 투입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군공항 이전을 ‘ 국가 책임 사업 ’ 으로 지정하고 대통령실에 TF 를 구성한 사례를 언급하며 “ 같은 논리로 대구 군공항도 국가 주도로 추진해 달라 ” 고 촉구했다 .</p><p> </p><p>"AI· 바이오 · 로봇 · 반도체로 산업구조 전환 ”</p><p> </p><p>추 후보는 대구경제의 해법으로 산업구조 대개조를 제시했다 . 경제통상학과 1 학년 김명희 학생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묻자 , 추 후보는 " 대구의 어려움은 경기적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 ” 라며 "AI· 바이오 · 로봇 · 미래 자동차 · 반도체 분야의 기업을 대구가 주도하는 형태로 산업 구조를 바꿔야 한다 ” 고 밝혔다 .</p><p> </p><p>그는 달성군 국회의원 경험을 언급하며 " 대구산업선 철도 전액 국비 확보 , 제 2 국가산업단지 유치 ,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 , 쿠팡 · 현대로보틱스 등 대기업 유치 등을 통해 달성군 인구가 10 년간 6 만 명 늘었다 ” 고 말했다 . 이어 " 이 모델을 대구 전체에 적용하겠다 ” 며 제 2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 케이 (K)- 테슬라 ( 아시아 제 2 공장 유치 ) 등 국내외 대기업 유치전 돌입 계획도 밝혔다 .</p><p> </p><p>" 서울로 떠나는 인재 붙잡을 ‘ 대구 찬스 ’ 만들 것 ”</p><p> </p><p>인재 유출 문제에 대해서는 ‘ 대구 찬스 ' 라는 표현을 꺼냈다 . AI 기반 피트니스 앱 창업 3 년 차인 식품영양학과 백지원 학생이 " 대구에서 사업을 키우려 해도 우수 인재가 졸업과 동시에 서울로 떠나 사람을 구하기 어렵다 ” 고 하자 , 추 후보는 " 특정 분야 하나가 살길이라고 표식을 박고 싶지 않다 ” 며 "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대구에서 창업하거나 일할 때 열정을 불사를 수 있는 여건이 돼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고 답했다 .</p><p> </p><p>" 예비창업자 위한 공간 만들겠다 ”</p><p> </p><p>예비창업자를 위한 공간 조성도 약속했다 . 농업통합공학과 재학생이 " 창업보육센터나 공공 사무공간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일정 매출 조건이 있어 예비 창업자 단계에서는 진입이 불가능하다 ” 고 지적하자 , 추 후보는 " 만들겠다 ” 고 즉답했다 .</p><p> </p><p>그는 " 대학과 협업하든 별도로 마련하든 , 공간 때문에 창업 의욕이 꺾이고 아이디어가 사장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 적극적으로 공간을 모색하고 여건을 마련하겠다 ” 고 했다 .</p><p> </p><p>" 최저임금 준수는 기본 ... 청년 노동권 보호해야 ”</p><p> </p><p>청년 노동권 문제에 대해서는 법정 최저임금 준수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하면 서도 현장 부담을 고려한 제도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수학과 3 학년 학생이 청년 아르바이트생의 부당 대우 문제를 묻자 , 추 후보는 " 최저시급은 법으로 정해진 것이며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 고용노동부와 시가 협의해 준수를 보장하도록 하겠다 ” 고 답했다 .</p><p> </p><p>다만 " 업종별 ·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화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 며 " 청년이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 기본 입장 ” 이라고 덧붙였다 .</p><p> </p><p>" 좌절 말고 도전해 달라 ... 길을 여는 정치 선배 되겠다 ”</p><p> </p><p>추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 성장률 5~7% 이던 시절 선배 세대는 늘 새로운 일자리가 열려 있었지만 , 여러분은 어릴 때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 공부해 왔고 졸업 후에도 또 다른 스트레스와 맞닥뜨리고 있다 ” 며 " 그런 여건을 물려주지 못한 선배로서 진심으로 미안하다 ” 고 말했다 .</p><p> </p><p>이어 " 오늘 여러분이 들려주신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잘 기억해서 좋은 정책과 행정서비스로 돌려드리겠다 ” 며 " 여러분의 젊음과 열정이 무기다 . 좌절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해 달라 . 그 길을 열어주는 정치 선배가 되겠다 ” 고 약속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744285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 “ 청년 떠나는 대구 끝내겠다 ” 경북대 청년들과 미래 구상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04:00 +0900</pubDate>
	    <section>sc236</section>
	   <section_k><![CDATA[국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선거뉴스]]></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2</guid>
     </item> 
	  <item>
       <title><![CDATA[예천교육지원청 예천여중, 학부모 참여 지원사업 활동]]></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1</link>
       <description><![CDATA[<p>[예천=다경뉴스 김상연 기자] 예천여자중학교 학부모회는 2026년 5월 20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교내 동편 현관 앞에서 ‘학부모 참여 지원사업 행복한 등굣길 간식 제공하기 행사’를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621364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부모 참여 지원사업 활동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학부모 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아침 등굣길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부모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전달하며 밝은 인사와 함께 하루를 응원하였다.</p><p> </p><p>이날 행사에는 예천여자중학교 학부모회 회원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떡과 음료 등 간식을 제공하고, 안전한 등굣길 지도를 지원하였다. 학생들은 등교하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학부모들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따뜻한 학교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침부터 학부모님들께서 직접 간식을 나누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났어요. 오늘 하루를 더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p> </p><p>예천여중 제갈순옥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으로 준비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627793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부모 참여 지원사업 활동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1</guid>
     </item> 
	  <item>
       <title><![CDATA[영천교육지원청 영천여고, 1학년 수련활동(화랑 호연지기 과정) 운영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10</link>
       <description><![CDATA[<p>[영천=다경뉴스 김진아 기자]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미현)는 2026년 5월 18일부터 5월 19일까지 1박 2일 동안 화랑교육원에서 1학년 학생 81명을 대상으로 ‘화랑 호연지기 과정’을 운영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321896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학년도 1학년 수련활동(화랑 호연지기 과정)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활동은 자연 속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학생들은 경주박물관과 황룡사 역사문화관을 탐방하며 신라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황리단길 탐방을 통해 지역 문화와 경주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하였다. 또한 국궁 체험, 화랑카프라 활동, 모둠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협력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였다.</p><p> </p><p>1학년 손○○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협력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특히 모둠북 활동에서 모두가 하나가 되어 박자를 맞추는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 서○○ 학생은 “경주박물관과 황룡사 역사문화관 탐방을 통해 신라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한 모든 활동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p><p> </p><p>김미현 교장은 “이번 화랑 호연지기 과정은 학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0: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진아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10</guid>
     </item> 
	  <item>
       <title><![CDATA[청도교육지원청-영암교육지원청, 영호남 교육교류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9</link>
       <description><![CDATA[<p>[청도=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홍현)은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1박 2일간 전남 영암·목포 일원에서 ‘2026 상반기 영호남(청도·영암) 교육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00401456.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도교육, 2026 영호남 교육교류 워크숍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워크숍은 영호남 교육지원청 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교육 정책과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 관계자와 학교 관리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교육협력 방안과 지역 교육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p><p> </p><p>영암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개회식과 환영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영암 미래교육 비전 발표와 기념품 전달, 교육 현안 공유 등이 이어졌다. 특히 영호남 교육협력 방안 워크숍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 미래핵심역량 신장 교육, 지역 기반 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p><p> </p><p>이어 참석자들은 영암늘봄꿈터를 방문해 거점형 돌봄센터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가야금 산조 공연 등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체험했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돌봄 정책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p><p> </p><p>오홍현 교육장은 “이번 영호남 교육교류 워크숍은 지역 간 교육 협력의 폭을 넓히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9</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교육지원청, 2026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토론회 운영]]></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20165729-154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춘천교육지원청, 2026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토론회 운영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춘천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토론회는 ‘우리의 목소리가 춘천교육의 내일이 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학교 현장과 지역 현안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br /><br />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교육의 균형적인 운영 방안 모색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춘천형 안심 귀가 시스템 및 거점 스터디 센터 구축 방안 △지역 교육 격차 해소 방안 △학업 성취도 향상 방안 △ 미래형 학교 공간 혁신 제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교육정책의 과제를 짚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을 펼쳤다.<br /><br /> 특히 2부에서는 학생들이 교육장에게 지역 교육 현안과 과제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자유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학생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춘천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br /><br /> 장진호 교육장은 “열정과 존중으로 감동을 주는 춘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수요자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교실 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8</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교사의 성장을 다시 설계하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20171020-215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학생의 성장을 디자인하는 교사의 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 이해·활용 연수’를 진행하는 모습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20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학생의 성장을 디자인하는 교사의 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 이해·활용 연수’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원 연수 운영 기관(학교) 담당자,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지원단, 희망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인공지능 시대 교사의 역할과 수업·평가 혁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특히 이번 연수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개발한 ‘교원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됐다. 해당 역량 체계는 특정 기술이나 도구 활용 중심이 아닌,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디지털 환경에서 교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체계화한 것이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 모든 학생의 성장, 교사 전문성을 핵심 가치로 하여, 교사가 학생 맞춤형 교육과 깊이 있는 학습,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수준의 교원 역량 기준이다. <br /><br /> 주제 강의를 맡은 공주교육대학교 도재우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교원의 역량 강화 방향과 교원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도 교수는 유네스코(UNESCO)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 사회가 제시한 미래 교육 지침을 소개하며, 올해 새로 고도화된 대한민국 ‘교원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가 가진 방향과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br /><br /> 이어지는 분과 강의에서는 초·중등 교원의 실제 연수 사례와 수업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초등 분과에서는 감계초등학교 신수현 수석교사가 ‘교수·학습·평가의 설계와 실행’을 중심으로 학습자 분석, 교수·학습 및 평가 설계, 교수·학습 실행, 평가 실행 역량을 실제 수업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br /><br /> 중등 분과에서는 마산여자고등학교 황아영 교사가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를 기반으로 한 교원 연수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학습자 이해 및 분석, 맞춤형 수업 설계, 과정중심평가, 교사 전문성 개발 등 연계 사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br /><br />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단순한 디지털 도구 활용을 넘어, 학생의 사고력과 성장을 지원하는 인간 중심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혁신 연수 운영 기관과 교원을 중심으로 교원의 인공지능·디지털 수업·평가 실천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한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교육의 본질과 연결하여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적 실천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경남도청]]></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7</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20180139-271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춘천시청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춘천시가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21일 예고된 총파업 대응에 나섰다.<br /><br />시에 따르면 춘천시민버스 노사는 20일 오후 강원지방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진행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 측은 21일 하루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br /><br />이번 협상의 최대 쟁점은 2026년도 임금 인상률로, 노조측은 기본급 6.8% 인상, 사측은 3.5% 인상에 대해 지방노동위원회 조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종 결렬됐다.<br /><br />춘천시는 파업 당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즉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세버스 투입, 현장 모니터링 강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체계 운영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출퇴근 시간대와 심야시간대 교통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교통 혼잡 대응도 강화할 방침이다. <br /><br />특히 시는 비노조 운전원 23대와 전세버스 7대 등 총 30대 규모의 차량을 투입해 주요 노선 중심의 비상 운행체계를 운영한다. 파업 당일에는 200번·300번·15번·4번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총 192회 운행할 예정이며, 학생 통학 불편 최소화를 위해 통학급행버스(S-1~S-12)는 정상 운행한다. 마을버스도 정상적으로 운행한다. <br /><br />춘천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운전원의 근무 환경은 타 지자체와 비교해 매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연장근로 없는 1일 2교대제를 운영하고 준공영제 도입 취지에 맞춰 복리후생 역시 100% 보장하는 등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해 왔다는 입장이다.<br /><br />시내버스 운전원 기본급 수준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춘천시민버스 운전원의 월 기본급은 256만2,032원으로, 유사 규모 준공영제 시행 지자체인 A시 186만144원, B시 230만320원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또한 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운전원 인건비 증가액은 33억 원으로 약 25% 지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춘천시는 현재 시내버스 운영 과정에서 재정지원 규모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만큼 준공영제 운영 안정성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br /><br />춘천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비상수송대책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지금은 무리한 임금 인상을 두고 노사가 대립할 때가 아니라, 한 발씩 양보해 힘을 합치고 회사 경영을 안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때"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8:06: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춘천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6</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캠페인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20170756-666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캠페인 개최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유연숙 기자] 속초시가족센터는 5월 20일 오후 4시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서 속초시민과 지역 내 30여 개 관계기관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가정의 달 캠페인’을 개최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족, 함께 여는 따뜻한 지역’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친화적인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센터는 속초시민의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수요일 가정의 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현대사회에서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고 세대 간 소통 부족, 돌봄 부담 증가 등 가족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가족 기능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br /><br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 장애인 가족, 온 가족, 1인 가족의 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족사랑 무지개우체통-사랑의 엽서 보내기’ 부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배영란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 내 소통과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08: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속초시]]></section2>
	   <author><![CDATA[유연숙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5</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교육지원청 포항명도학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 22개 은7 대회신기록 11개 수립 ‘전국특수학교 최다 메달’ 쾌거 ]]></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4</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명도학교(교장 지명근)는 지난 5월 12일 ~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였다. 역도, 육상 2종목에 출전하여, 금 22개 은 7개 대회신기록 11개를 수립하는 등 전국특수학교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602876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최다 메달 쾌거     ©</p></td></tr></tbody></table><p> </p><p>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주관하여 열린‘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17개 시도 선수단에서 선수, 임원 및 관계자 포함 4천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p><p> </p><p>특히 이번 대회 역도 종목에 출전한 최예린(고1)은 여자 고등부 –50kg급에 참가하여 스쿼트, 데드리프트, 종합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최예린 학생은 5년 연속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경상북도가 역도 종목 종합 3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p><p> </p><p>최예린 학생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훈련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지도해주신 선생님들과 응원해 준 친구들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고, 내년에도 6년 연속 3관왕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포항명도학교 지명근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난 겨울방학부터 종목별 전문 코치와 본교 체육 교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열심히 땀을 흘린 결과 이렇게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p><p> </p><p>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특수학교 운동부 육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4</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폐석재 순환이용 기반 마련… 자원순환 활성화 기대]]></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3</link>
       <description><![CDATA[<p>[산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폐석재의 현장 활용 확대와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관계부처와 제도 개선 협의를 지속 추진해 온 결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순환자원 지정 고시’(2026.5.14.)에 해당 건의가 반영됨에 따라 폐석재의 순환이용 기반이 마련됐다고 20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5224589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림청은 20일 폐석재의 현장 활용 확대와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p></td></tr></tbody></table><p> </p><p>이번에 순환자원으로 지정된 폐석재는 석재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유해물질 시험분석 결과 및 품질검사 등을 거쳐 환경성과 안전성이 확인된 품목이다. 앞으로 골재·건설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확대가 기대되며,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자원순환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전에는 폐석재는 활용 가능성이 있음에도 폐기물 규제를 적용받아 현장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석재업계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 제기해 왔다.</p><p> </p><p>산림청은 제도 시행에 맞춰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6월 중 석재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순환자원 제도 설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순환자원 지정 내용, 처리 절차, 현장 적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할 예정이다.</p><p> </p><p>김기철 산림청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순환자원 지정은 관계부처 협의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한 결과이다.”며 “폐석재의 활용 기반을 확대해 자원순환 활성화와 석재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농/수/축/산림]]></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3</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월 이달의 임산물로 ‘두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2</link>
       <description><![CDATA[<p>[산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산림청, 5월 이달의 임산물로 ‘두릅’두릅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대표적인 봄나물로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아삭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4월에서 5월 사이 어린 순을 채취해 식용하며, 봄철 입맛을 돋우는 건강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916974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이달의 임산물 5월 '두릅'     ©</p></td></tr></tbody></table><p> </p><p>두릅은 종류에 따라 생김새와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 두릅나무의 어린 새순으로 잔가시가 많은 ‘참두릅’, 한약재로 쓰이는 독활의 순으로 땅에서 자라고 가시가 거의 없는 ‘땅두릅’, 음나무의 어린 새순으로 잔가시가 억세고 참두릅과 비슷한 ‘개두릅’ 등이 대표적이다.</p><p> </p><p>두릅에는 사포닌, 비타민C,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열량이 낮고 식감이 좋아 봄철 건강식 재료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두릅의 사포닌 성분은 쌉싸름한 맛의 원인이면서도 항산화와 신진대사 활성에 도움을 준다.</p><p> </p><p>두릅은 살짝 데쳐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 숙회부터 전, 튀김, 비빔밥,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두릅 페스토, 두릅 김밥 등의 조리 방법이 공유되며 새로운 제철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p><p> </p><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두릅은 우리 산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봄철 임산물로 건강성과 계절성을 모두 갖춘 식재료이다.”며, “다양한 임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4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농/수/축/산림]]></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2</guid>
     </item> 
	  <item>
       <title><![CDATA[배우 최지수, 카카오뱅크 예능서 '스마트한 뇌섹녀' 매력 발산…조나단과 환상 케미]]></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1</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전정기 기자] 배우 최지수가 카카오뱅크의 오리지널 유튜브 예능 '십대들의 머니게임'에 출연, 야무진 경제 관념과 스마트한 매력으로 '뇌섹녀'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6259416.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우 최지수, 카카오뱅크 예능서 \     ©</p></td></tr></tbody></table><p> </p><p>지난 14일 공개된 카카오뱅크 유튜브 콘텐츠 '십대들의 머니게임'에서는 배우 최지수가 게스트로 참여해, MC 조나단과 함께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이하 서공예)를 전격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p> </p><p>'십대들의 머니게임'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 속 경제 개념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카카오뱅크의 체험형 예능 기획이다.</p><p> </p><p>평소 서공예를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드림 스쿨'로 꼽아왔던 최지수는 캠퍼스를 누비며 미래의 예비 스타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한편, 똑 부러지는 경제 지식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p><p> </p><p>이날 방송에서 최지수는 대세 예능인 조나단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플렉스(Flex)', '더치페이', '손익분기점' 등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퀴즈 코너를 스마트하게 이끌어갔다.</p><p> </p><p>최지수는 청소년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용어들을 자신만의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내며 단순한 게스트를 넘어선 '경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p> </p><p>특히 퀴즈를 맞힌 학생들에게 즉석에서 카카오뱅크 용돈 5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매끄럽게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스마트하게 조율했다.</p><p> </p><p>이어진 게임 '신문지 발가락으로 당기기', '코끼리 코 돌고 단어 퍼즐 맞추기'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자신의 본업을 살린 'K-콘텐츠 주제 액팅 스피드 퀴즈'에서는 재치 넘치는 전략과 생생한 연기력으로 서공예 학생들의 폭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p><p> </p><p>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최지수 배우 얼굴도 예쁜데 경제 관념까지 똑 부러지네", "조나단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스마트한 진행 능력이 돋보인다","학생들에게 경제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지적인 매력에 대한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p><p> </p><p>한편, 카카오뱅크와 MC 조나단, 그리고 배우 최지수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인 '십대들의 머니게임 - 서공예 편'은 카카오뱅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6306707.pn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우 최지수, 카카오뱅크 예능서 \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20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가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연예]]></section2>
	   <author><![CDATA[전정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1</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과학적 밀원숲' 조성으로 꿀벌 보호와 인류 공존 해법 찾는다]]></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700</link>
       <description><![CDATA[<p>[산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월 20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보호하고 인류와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도모하기 위한 ‘과학기반의 밀원숲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5/202605204646516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밀원식물이 꿀벌에 미치는 영향 및 산림청의 밀원수 조림실적 인포그래픽     ©</p></td></tr></tbody></table><p> </p><p>산림청은 최근 5년간 전국에 축구장 24,955배 면적에 달하는 총 17,818헥타르(이하 ha)의 밀원숲을 조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연간 밀원숲 조성 목표를 기존 3천ha에서 4천ha로 상향하고, 단순면적 확대를 넘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질적 전환에 나선다.</p><p> </p><p>‘밀원숲 조성’ 정책 핵심은 꿀벌의 생존력을 높이고 채밀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다양한 밀원식물을 섭취한 꿀벌은 수명이 최대 60% 늘어나고, 번식력(50%)과 면역력(20%)도 크게 향상된다. 특히 주요 수종인 쉬나무는 ha당 잠재 꿀 생산량이 400kg으로, 기존 아까시나무(38kg)보다 10배 이상 높아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에 따라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광나무, 회화나무 등 15종을 밀원식물로 추가 지정했으며, 쉬나무, 이나무, 헛개나무, 피나무 등 고기능성 수종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지역의 산림복원과 밀원숲 조성을 연계해 생태계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집약적인 산림 관리를 위해 ‘밀원수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봉농가에는 안정적인 채밀 환경을 제공하고, 임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회를 부여하는 상생 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다.</p><p> </p><p>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속에서 훼손된 생태계가 스스로 회복하기만을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며, “과학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치 있는 밀원숲을 조성해 꿀벌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농/수/축/산림]]></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700</guid>
     </item> 
	  <item>
       <title><![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kitnews.com/478699</link>
       <description><![CDATA[<p>[정치=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경북토론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후보자토론회를 5월 21일부터 각 시‧군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경북도지사 및 비례대표도의원 선거의 후보자 토론회는 KBS대구방송총국에서 5월 27일(도지사: 오후 2시 10분, 비례도의원: 오전 10시)에, 경북도교육감선거 토론회는 TBC에서 5월 26일(오후 6시)에 중계방송되며, ▲시장․군수선거의 후보자 토론회는 5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지정된 일시에 각 중계주관방송사에서 개최된다.</p><p> </p><p>경북토론위 관계자는 “중계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들은 모바일과 인터넷(tv.debates.go.kr,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을 통해 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면서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www.dkitnews.com/47869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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